3월의 상고대
I
istD어토 (49.♡.48.40)
2025년 3월 25일 AM 01:40 · 수정됨(20:24)
조회 316 공감 0
댓글 (3)
-
오오비완
25.03.25 · 39.♡.28.46
제가 상고대는 처음 듣습니다. 덕분에 배워갑니다 -
IistD어토
→ 오비완 작성자
25.03.25 · 49.♡.48.40
원래 상고대는 순 우리말로 나무나 풀에 내려 눈처럼 된 서리를 말합니다. 위 사진과 비슷하게 바람 방향으로 얼어 붙어 있다가 해가 뜨면 금방 녹아 사라집니다. 참고 되시길요. ^^ -
오오비완
→ istD어토
25.03.25 · 218.♡.191.103
상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순우리말이었다니, 기억하고 자주 써야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