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줄 알았던 올리브 나무
꼬
꼬릿내 (61.♡.211.159)
2025년 6월 1일 PM 09:30 · 수정됨(06. 02.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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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줄 알았던 올리브나무
가지를 꺾어보니 물기가 돌아 가지를 조금 처내고 기다렸더니
새 잎이 났습니다.
잘 자라라고 비료를 줬는데
과했는지 잎이 노랗게 타서 다 떨어지고는
시름시름 하는걸 뒤늦게 보고 흙 위 비료 걷어내도 그대로 죽나보다 했습니다.
그래도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싹이 돋을까 해서 기다렸는데
이젠 정말 포기한 6월 싹이 났네요.
낼 모래 우리나라에도 새 싹이 나는 날 되면 좋겠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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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25.06.02 · 49.♡.48.40
올리브나무가 때를 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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