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namu (1.♡.221.58)
2024년 5월 30일 AM 10:50 · 수정됨(06. 02. 18:37)
하다보니 제빵관련 질문을 많이 하게 되네요. ㅎㅎㅎ
이전에 도움주신분들 덕에 이제 발효 후 칼집은 잘 낼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칼집 낸 후 구우면서 뭔가 한번 더 부풀면서 칼집 부분이 이쁘게 솟아올라야 하는데,
딱 자른 모양 그대로 구워지네요.
왜 전 안 부풀까요??
빵은 약간 변형된 깜빠뉴예요.
밀가루 물 이스트 버터 소금 설탕으로 반죽 후
60분간 오븐에서 39도로 발효,
15분 식혔다가 칼집 낸 후
물스프레이 밀가루 조금 더 뿌려주고 22분간 200도로 굽기
이렇게 만들고 있는데요,
분명 다른분들이 만들때는 발효때 한번 부풀고, 칼집 낸 후 구우면서 한번 더 부푸는데
전 칼집 낸 후엔 더이상 부풀지 않네요.
어느부분이 문제일까요?
이스트를 더 넣어야 할까요?? 아니면 첫 발효를 너무 오래 하는걸까요??
다행히 맛도 있고 단면도 이정도면 전 만족하는데, 모양이 너무 안이뻐요.
이럴거면 차라리 칼집을 안내는게 ㅎㅎㅎㅎ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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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복슬복실
24.05.30 · 211.♡.132.85
과발효가 원인 아닐까 생각되네요 -
Nnannamu
→ 복슬복실 작성자
24.05.30 · 1.♡.221.58
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 발효 시간을 줄여야 할까요?? -
복복슬복실
→ nannamu
24.05.30 · 211.♡.132.85
아무래도 그렇죠?
발효시간을 줄이던가 시간을 두되 발효온도를 낮추는등 과발효를 막는 방법을 해보시고 차이를 한번 보시는게 어떨까요?
과발효되면 탄력이 줄어 칼집내면 그대로 주저앉는 경우가 많아요 -
Nnannamu
→ 복슬복실 작성자
24.05.30 · 1.♡.221.58
넵 ㅎㅎㅎ 감사합니다. 한번 시험해봐야 겠어요!!!! -
Ccpp64
24.05.31 · 39.♡.174.51
칼집을 너무 심하게 내신 것 같은데요. -
Nnannamu
→ cpp64 작성자
24.05.31 · 1.♡.221.58
아 그런가요???? ㅎㅎ 그것까진 생각을 못했어요!! 칼집도 살살 해보겠습니다!! -
바바람에눕는풀
24.06.01 · 208.♡.104.184
사실 전 공정을 다 살펴봐야 알 수 있습니다. 과발효일수도 있고 오히려 발효 부족일수도 있고 원인은 다양합니다... 라고 옆에서 제빵하시는 분이 알려주셨습니다. -
Nnannamu
→ 바람에눕는풀 작성자
24.06.02 · 122.♡.180.116
아 ㅋ 넵 감사합니다. 역시 뭔가 복잡하군요. 일단 과발효인지 먼저 확인 중입니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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