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과 우울 어떻게 버티시나요? 얄려주세요...
보
보스톤 (219.♡.164.51)
2024년 6월 15일 PM 10:31 · 수정됨(06. 17. 16:02)
조회 1,058 공감 0
극한의 상실감과 우울에 빠져있어요..
시간이 지나야 무뎌지는데
지금이 너무 괴롭고 힘들어요..
잠을 못자도 잠이 안오고 먹지않아도 배도 안고프고 눈물만 ㅠㅠ
오늘은 산책하고 ott 주로보고 말랑 따뜻한 멜로 다시 볼까 생각중이네요.
선재업고 도 보고 snl도 다시 보고…
의견 부탁드려요...미리 감사합니다..
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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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무플러스
24.06.15 · 125.♡.237.193
저는 저녁에 달리기를 합니다. 잠이 잘 옵니다. 운동도 됩니다. 식욕도 좋아집니다. 그리고 마음이 웬지 뿌듯해질때가 많습니다. 많은 잡 생각이 줄어듭니다. -
보보스톤
→ 나무플러스 작성자
24.06.15 · 219.♡.164.51
감사합니다..늦어서 내일 아침에 달리기를 꼭 하겠습니다.. - 아
아이러니스카이
24.06.15 · 221.♡.25.47
운동을 많이 하다 보면, 거기 집중하게 되는것 같아요. -
보보스톤
→ 아이러니스카이 작성자
24.06.15 · 219.♡.164.51
감사합니다. 앞으로 극복할때까지 시간이 많이 필요할텐데 윤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IISFP
24.06.15 · 122.♡.96.214
달리기도 좋았고 걷는것도 좋았습니다. 집에서 뭘 보고 시간을 보내는것보다 밖에나가서 뭐라도 하는게 좋더라구요.. 그냥 나무 구경 풀 구경 새구경 등등 -
보보스톤
→ ISFP 작성자
24.06.15 · 219.♡.164.51
감사합니다. 근처에 작지만 이쁜 숲이 있는데 자주 다니겠습니다.. -
IISFP
→ 보스톤
24.06.15 · 122.♡.96.214
네, 좋은 숲이 있다면 자주 다니시고, 병원 방문해보는것도 고려해보세요. 힘내시구요! -
보보스톤
→ ISFP 작성자
24.06.15 · 219.♡.164.51
감사합니다. -
Ffinalsky
24.06.15 · 211.♡.19.212
안 가본 곳에 가서 걷거나 뛰어 보세요. 새로운 풍경이 많은 자극이 됩니다. 운동하면 더 상쾌해 지지요. -
보보스톤
→ finalsky 작성자
24.06.15 · 219.♡.164.51
감사합니다. 꼭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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