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 화장실에 담배냄새가 올라오는데요 ㅜ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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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타지적환영 220.♡.234.30
작성일 2024.06.19 22:23
861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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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랫집에서 올라오는거겠죠? (아파트 입니다)

아래아랫집에서 피우는게 저희집까지 올라오기도 하나요?

윗집에서 피우는 냄새가 아랫집으로 내려오는건 아니겠죠?

한바탕해야 할것 같은데  집에서 담배피우는 인물이면 말이 안통할것 같기도 하네요.

안방화장실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데 환풍구를 막아버리면 좀 괜찮을까요 ;;;




댓글 38 / 1 페이지

catzlog님의 댓글

작성자 catzlog (217.♡.196.43)
작성일 06.19 22:26
막으시면 습기문제도 생길것 같구요. 댐퍼있는 환풍기로 바꿔보세요.

오타지적환영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오타지적환영 (220.♡.234.30)
작성일 06.19 22:38
@catzlog님에게 답글 습기는 생각도 못했네요. 고맙습니다! 막는건 안좋을것 같네요.

아이비아님의 댓글

작성자 아이비아 (211.♡.123.174)
작성일 06.19 22:30
아파트 환풍구는 다 연결되있으니 아래아랫집일수도 있습니다.
환풍구를 통해서 들어오는 냄새가 맞다면 댐퍼 달려있는 환풍기로 해결 가능할거에요..
힘펠 제품 추천드려요.

오타지적환영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오타지적환영 (220.♡.234.30)
작성일 06.19 22:39
@아이비아님에게 답글 바로 검색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원인 제공은 다른곳에 있는데 피해를 받은쪽이 수습해야 하는 상황이 좀 짜증납니다 ㅠ

아이비아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아이비아 (211.♡.123.174)
작성일 06.19 23:47
@오타지적환영님에게 답글 백번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이런 문제들은 (층간소음 포함) 둘중 하나가 떠나는 방법 말고는
해결 방법이 없으니 어쩌겠습니까..ㅠㅠ

오타지적환영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오타지적환영 (218.♡.245.29)
작성일 06.20 00:03
@아이비아님에게 답글 층간소음으로 너무 힘들어서 계약기간이 남았는데도 탈출했어요. 그래서 이 집으로 이사왔는데 층간소음이 거의 없어서 관련한 스트레스가 없으니 건강을 되찾았어요. 그런데 담배빌런을 만날 줄이야 ㅠ 말씀하신대로 방법이 없어요. 그나마 언제라도 떠날 수 있는 전세라 다행인가 싶기도 합니다.

즐거운하루님의 댓글

작성자 즐거운하루 (222.♡.91.60)
작성일 06.19 22:34
뎀퍼형 환풍구 설치하시면 되는데 기존자리보다 구멍을 넓혀야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규격 잘 체크하시고 구매하셔요

전 그냥 줄톱으로 구멍 넓히다 넘 힘들었어요
구멍 넗혀야 하면 직소라도 하나 빌려놓고 작업하셔요(물론 안전제일 주의하셔서요. 꼭 안전장갑 끼시고요)

오타지적환영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오타지적환영 (220.♡.234.30)
작성일 06.19 22:40
@즐거운하루님에게 답글 전세라 막 넓히고 그래도 되나 모르겠지만 일단 사이즈 맞는걸로 설치가 가능한지 알아보겠습니다. 깨알정보 고맙습니다!

즐거운하루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즐거운하루 (222.♡.91.60)
작성일 06.19 22:59
@오타지적환영님에게 답글 저도 전세에요.
담배냄새올라와서 환풍기 교체한다고 문자라도 남기고 작업하기면 될듯합니다.

힘펠꺼는 넘 비싸서 그냥 쿠팡에서 세일하는거 저렴한거 했어요.(전세집이라) 전 1.5만원짜리였네요.
근데 지금찾아보니 현재는 그가격은 없네요

옆집아저씨는 베란다에서 폈고
(담배냄새날때 창문열고 소리지르니 옆집아저씨가 몰랐다고 미안하다고 이젠 나가서 핍니다)

아랫집아저씨는 화장실에서 폈네요(이거땜시 뎀퍼형으로 교체했음)

담배들 제발 나가피던지
(나가피면 1층에 거주하신분들 집으로?? ㅜㅜ)
피지 말았음 좋겠어요.
아파트는 담배냄새가 정말 고역입니다

오타지적환영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오타지적환영 (218.♡.245.29)
작성일 06.20 00:11
@즐거운하루님에게 답글 옆집 아저씨처럼 몰라서 그런거라고 미안해 하는 분이시라면 그나마 다행일것 같은데 ㅠ
자렴한 뎀퍼도 찾아볼게요 힘펠거 비싸긴 하네요~^^;; 고맙습니다!

phillip님의 댓글

작성자 phillip (39.♡.21.127)
작성일 06.19 23:01
무개념이죠. 남에게 피해줄걸 알면서 왜피는지 참

오타지적환영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오타지적환영 (218.♡.245.29)
작성일 06.19 23:57
@phillip님에게 답글 그르니까요. 아파트에서 관련한 방송도 자주 하는데도 생각이 없는건지 어쩐건지. 좋은 이웃 만나는게 정말 힘든거군요 ㅠ

바다소년님의 댓글

작성자 바다소년 (222.♡.150.227)
작성일 06.19 23:09
저도 예전에 이문제로 고민많이 했는데요.
환풍기를 막으면 혹시 모르는 사람이 볼일 보고 나면 환기가 안되어 고생하구요
샤워를 하면 습기 문제도 있습니다. 뎀퍼있는 환풍구도 도움이 되나 그거도
담배연기에는 백프로는 아닙니다. 담배연기 올라오는 시간을 알아뒀다가 미리 환풍기를 틀어두거나
종일 트는 방법이 그나마 낫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흡연자가 이사가는게 젤이지요.
저도 몇년 고생하다가 언젠가부터 담배연기가 안올라와서 평안을 찾았습니다.

오타지적환영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오타지적환영 (218.♡.245.29)
작성일 06.19 23:53
@바다소년님에게 답글 층간소음으로 얼마전 이 집으로 이사 온 뒤 한동안 평안을 얻었는데 담배냄새 공격을 받다니 … 절망이어요 ㅠ
안방 화장실은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지만 문은 열어두고 있어서 냄새를 바로바로 캐치하고 있습니다 ㅠ 며칠은 환풍기를 하루종일 켜두고 그 사이에 댐퍼를 알아봐야겠어요. 소중한 경험 공유 고맙습니다!

루나님의 댓글

작성자 루나 (175.♡.159.136)
작성일 06.19 23:40
힘펠중에 고성능 제품 쓰시고 24시간 돌리시는게 아이라면 전동형 댐퍼를 설치하세요. 98%정도 막아준다고 합니다.
그라고 하수구도 냄새차단 트랩 설치하시구요 하수구로도 낞이 올리옵니다.

오타지적환영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오타지적환영 (218.♡.245.29)
작성일 06.19 23:50
@루나님에게 답글 전동형 댐퍼도 검색해보겠습니다!
다행이 하수구 트랩은 설치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도깨비방뫙님의 댓글

작성자 도깨비방뫙 (125.♡.79.140)
작성일 06.19 23:56
아랫딥, 윗집상관없이 같은 라인의 모든 집이 용의자 가능입니다... 직접 컨택은 삼가시고 경비실이나 관리실 통해서 방송+엘베 호소문만 어필 가능입니다ㅜㅜ
댐퍼있음 어지간하면 안들어옵니다.
천장 열어보세요. 환풍기 연결 은박 종이파이프가 빠져있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오타지적환영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오타지적환영 (218.♡.245.29)
작성일 06.20 00:16
@도깨비방뫙님에게 답글 같은 라인의 모두가 용의자라는 말씀에 아~ 어느 한 집을 특정하는건 어렵겠다싶네요. 관리실에 일단 민원을  넣어야겠어요.
많은 분들이 댐퍼를 추천해주시니 열심히 알아보겠습니다. 환풍기 파이프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고급 정보 고맙습니다~!

강약약중강약약님의 댓글

작성자 강약약중강약약 (49.♡.165.84)
작성일 06.20 00:12
전 이걸로 해결했습니다. 댐퍼환풍기는 너무 일이 커서 커버형으로 했어요.

오타지적환영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오타지적환영 (218.♡.245.29)
작성일 06.20 00:18
@강약약중강약약님에게 답글 아닛! 이런 제품도 있습니까!!
댐퍼설치보다는 훨씬 수월해보이는데요!
얼른 찾아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강약약중강약약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강약약중강약약 (116.♡.209.174)
작성일 06.21 15:35
@오타지적환영님에게 답글 댐퍼달린 환풍기를 설치하면 제일 좋긴한데요. 혼자 설치가 어려울 수도 있고, 비싼편이어서요. 그리고 댐퍼 모터가 고장이나는 경우가 꽤 있어서 저도 댐퍼 환풍기 써봤지만 모터 고장나고 수리기사 부르는것도 한두번이고 해서 저걸로 그냥 해결했어요.

crearity님의 댓글

작성자 crearity (211.♡.156.142)
작성일 06.20 00:40
담배냄새 날때쯤 화장실 안에서 ‘화장실에서 담배피지 마세요, 냄새 나 죽겠어요’ 소리 쳐 보세요.
배관이 연결되어 있어서 상대방에게 들릴테니 그렇게 몇번 시도 해 보신 후 댐퍼구입 고민하셔도 될것같습니다.

오타지적환영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오타지적환영 (222.♡.74.123)
작성일 06.20 13:27
@crearity님에게 답글 무개념 흡연 이웃이 저녁은 물론이고(낮엔 집에 없어서) 밤10시, 12시에도 피워대서 그시간에 소리를 질러대면 다른 분들께 민폐가 될듯해서 좀 걱정인데 저녁 9시 전이라면 소리를 한 번 질러 보겠습니다!!

daemon님의 댓글

작성자 daemon (124.♡.79.104)
작성일 06.20 06:15
저도 댐퍼로 바꾸고 스트레스가 사라졌습니다

오타지적환영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오타지적환영 (222.♡.74.123)
작성일 06.20 13:27
@daemon님에게 답글 많이들 추천해주셔서 적극 고려중입니다.!
40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그루밍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그루밍 (210.♡.195.129)
작성일 06.20 08:23
관리사무소에 얘기해서 지속적으로 실내흡연하지 말라는 방송 해달라고 해야해요;
뭐 이것도 안듣는 사람이면 의미 없긴 하지만요;

오타지적환영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오타지적환영 (222.♡.74.123)
작성일 06.20 13:29
@그루밍님에게 답글 관리사무실에 전화 넣어는 뒀는데  아나운서 기계음의 무미건조한 방송이라 사람들이 잘 안듣는것 같다고 청소아주머니가 그러시더라고요. 그래도 계속 민원넣어보겠어요!

잡초님의 댓글

작성자 잡초 (218.♡.67.92)
작성일 06.20 08:55
전원, 공간문제로 전동댐퍼는 설치 못하고 역류방지하는 거 설치한 상태인데 자바라에 구멍이 있는건지 큰 효과를 보지 못하네요. 무개념 인간 하나 때문에 왜 다른집들이 고생하고 돈을 써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오타지적환영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오타지적환영 (222.♡.74.123)
작성일 06.20 13:31
@잡초님에게 답글 그러게나말입니다 증말!

꿀곰님의 댓글

작성자 꿀곰 (218.♡.215.60)
작성일 06.20 09:18
윗분들도 많이 써주셨지만 댐퍼달린 환풍기가 최고입니다.
담배냄새로 인한 피해도 그렇지만.. 연식이 오래되면 물비린내나 퀴퀴한 곰팡내도 그렇고..
무조건 필수에요 ㅎㅎ

오타지적환영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오타지적환영 (222.♡.74.123)
작성일 06.20 13:35
@꿀곰님에게 답글 필수군요. 설치가 쉽지 않아 보여 좀 걱정이긴 한대 적극적으로 알아보는 중입니다. ㅠ

선우준우아빠님의 댓글

작성자 선우준우아빠 (121.♡.246.3)
작성일 06.20 10:28
1년 365일 24시간 계속 환풍기 틀어놓습니다. 교체가 15천원정도.. 3~4년정도는 큰 소음없이 잘 막아줍니다.

오타지적환영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오타지적환영 (222.♡.74.123)
작성일 06.20 13:32
@선우준우아빠님에게 답글 댐퍼로 교체하시고 24시간 계속 틀어 놓는다는 말씀이시죵? 전기요금 괜찮으신가요~ ㅠ

아이비아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아이비아 (106.♡.121.69)
작성일 06.20 14:29
@오타지적환영님에게 답글 환풍기가 우리가 생각하는것 보다 훨~~~~~씬 전기를 안먹습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ㅎㅎ

오타지적환영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오타지적환영 (222.♡.74.123)
작성일 06.20 15:01
@아이비아님에게 답글 그,,,,그렇습니까!! 그렇다면 당분간 24시간 돌리겠습니다!

아이비아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아이비아 (106.♡.121.69)
작성일 06.20 15:08
@오타지적환영님에게 답글 전 가끔 외출하고 집에 들어오면 주방에서도 수상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주방 환풍기에도 댐퍼를 달아주고 마음에 평화를 얻었습니다 ㅎㅎ

puhuru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puhuru (220.♡.236.128)
작성일 06.20 18:06
저도 전에 살던 집이 그래서 24시간 환풍기 틀고 살다가 이사나왔어요 ㅠㅠ

hello님의 댓글

작성자 hello (118.♡.39.241)
작성일 06.21 12:38
옆집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저도 옆집 인간이 꼴초인데, 담배를 안방 화장실에서 피는지, 저희집 안방 화장실 환풍기 틀어 놓으면 오히려 이게 옆집 벽 사이에 아무래도 작은 공간이 있는건지 그리로 옆집 담배냄새가 저희집 화장실 통해 끌어 당겨지는지 냄새가 담배 냄새가 엄청 나게 나더군요. 오히려 환풍기를 꺼 놓으면 담배냄새가 안나더군요.
결국 옆집 집주인한테도 항의하고 했는데, 결국 꼴초 이사나갔습니다. 이젠 좀 살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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