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114.♡.182.211)
2024년 4월 7일 AM 09:54 · 수정됨(04. 08. 22:24)
조회 316 공감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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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량
24.04.07 · 244.♡.223.70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 한량 작성자
24.04.07 · 114.♡.182.211
질문글 올리길 잘했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조심 하겠습니다. -
연연탄불
24.04.08 · 223.♡.162.24
너님은 PC통신 시절에도 존대말 아니라고 했었다고 삼촌의 조카가 그러네요.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 연탄불 작성자
24.04.08 · 114.♡.182.211
네 ^^ 게시글엔 사용하지 않을게요.
조언 감사합니다 -
연연탄불
24.04.08 · 1.♡.75.73
역시 샤갈의 예술작품을 아시는만큼 멋진 분이시네요!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않고 유행어, 시쳇말 느껴지기 때문에 징계대상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물론, 상대방이 받아들였을 때 유머나 애교 등으로 느껴질 경우 신고로 인한 징계는 없겠지만, 화자의 의도와 달리 상대방이 불쾌감을 느껴 신고한다면 징계 대상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게다가 ‘너님’은 깔보는 의미가 기본적인 듯하네요
경어체 사용 자체가 상대방을 존중해서 대화하자는 의미인데 오해 살 수 있는 표현을 굳이 쓸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