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니파 (220.♡.189.48)
2025년 2월 3일 AM 01:25 · 수정됨(02. 0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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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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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라미드
25.02.03 · 175.♡.68.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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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25.02.04 · 210.♡.27.154
별자리를 모르더라도, 북극성의 위치는 수 시간 하늘을 관측하면 알 수 있습니다. 가상의 위치더라도 자전축이 몇시간 안에 왔다갔다 하는 그런 불안정한 행성은 없을테니까요. (지구기준 세차운동 약 2만6천년)
다만 태양과 마찬가지로 남반구에 위치한 남극성(?) 남십자성일 수도 있죠. 이건 이미 알고있는 다른 정보(현재 계절?) 또는 별자리를 이용하지 않고서는 방법이 없네요.
우리은하 내부에서 이동한다 치면 우리가 알고 있는 별들... 반원 이상 넘어갔을때 확인할 수 있는 별들 위치도 없을 것 같고... 퀘이사 같은 지표를 이용하기엔 또 너무 멀고(?)... 북쪽에 위치한 외부은하, 남쪽에 위치한 외부은하 같은 알고있는 것들로 대충 방향과 위치는 파악할 수 있겠네요.
행성 크기가 지구정도로 크기 않고,
적도가 아닌 경우 그림자가 지는 방향으로 남북방향을 찾아서 포탄을 멀리 쏴보는 방법이 있을것 같습니다. 전향력을 이용해서 휘어지는 양이 적으면 적도 방향이고, 휘는 양이 크면 극 방향인거죠. 이것도 남북 방향을 특정할 수는 없겠네요. 사실 남북의 기준이 북반구에서 사는 사람들 기준 남쪽 강 있는쪽이 따듯하고, 저 위쪽지방은 춥고 매말라서 그렇게 정한거 아닙니까 ㄷㄷㄷ
기준의 문제가 되겠네요. 큰 틀에서 같은 은하 안에 있거나 하면 은하 내부의 좌표계는 같을거고, 외부 은하로 가서 북쪽에 뭐가 있는지도 전혀 모르는 상황이 되면 행성의 남십자성 위치를 북쪽으로 하거나, 나침반의 N 방향을 남쪽이라고 하거나... 멋대로 일 것 같습니다. 대부분 SF같은데서는 커다란 기점을 중심으로 방향을 정하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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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서 방향 확인 (기본 원리)
• 해가 뜨는 방향이 동쪽, 지는 방향이 서쪽.
• 낮 동안 해의 이동을 관찰하면 대략적인 동서 방향을 확인할 수 있음.
2. 남북 방향 확인 방법
해의 이동 패턴을 이용해서 남북 방향도 알아낼 수 있어.
(1) 해의 정오 시각 그림자를 이용하는 방법
• 해가 **정오(태양이 가장 높이 떠 있는 시점, 천정점에 가장 가까운 시점)**에 있을 때, 수직으로 세운 막대(노목) 그림자의 방향을 확인해.
• 정오에 그림자가 가장 짧아지는 순간의 방향이 ‘북-남’ 방향!
• 북반구라면 그림자는 북쪽으로 생김.
• 남반구라면 그림자는 남쪽으로 생김.
• 적도에서는 정오에 해가 완전히 머리 위(천정점)에 위치하면 그림자가 거의 없어지지만, 계절에 따라 북쪽이나 남쪽으로 그림자가 기울 수도 있음.
(2) 해의 움직임을 장시간 관찰하는 방법
• 해는 항상 동 -> 남(또는 천정) -> 서로 움직여.
• 북반구에서는 태양이 남쪽 하늘을 지나감.
• 남반구에서는 태양이 북쪽 하늘을 지나감.
• 따라서, 낮 동안 태양이 머리 위를 지날 때 어느 쪽 하늘을 지나가는지를 보면 대략적인 남북 방향을 추정 가능.
(3) 달을 이용하는 방법
• 달도 해처럼 동 -> 서로 이동하지만, 정확한 남북 방향을 측정하는 데는 태양만큼 정확하진 않아.
• 다만, 초승달이나 보름달의 위치를 장시간 추적하면 태양의 이동 패턴과 유사한 경향을 보이므로 참고용으로 쓸 수 있어.
3. 요약
1. 해가 뜨고 지는 방향을 관찰 → 동서 방향 파악.
2. 정오(태양이 가장 높이 뜰 때) 그림자의 방향을 확인 → 북남 방향 파악.
• 그림자가 북쪽이면 북반구, 남쪽이면 남반구.
3. 해의 이동 방향을 장시간 관찰.
• 태양이 남쪽 하늘을 지나면 북반구, 북쪽 하늘을 지나면 남반구.
이 방법을 조합하면 가상의 행성 X에서도 방향을 충분히 찾아낼 수 있을 거야!
GPT-4o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