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하려는데 , 강하게 어필 할 방법에 뭐가 있을까요 ?
띵
띵거 (113.♡.214.11)
2025년 3월 28일 PM 08:54 · 수정됨(03. 31.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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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노자 생활 중 입니다
2년반 동안 월-토, 하루 12시간 꽉꽉 체워 일한거같아요 , 휴 ,,
문제는 앞으로도 이렇게 살아야하는 미래가 너무 싫어서 ,
퇴사하겠다 말했고 상담까지 했는데 ,
제 말을 좀 가볍게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강하게 어필 할 방법에 뭐가 있을까요 ?
다시 볼 사람들 아니잖냐며 냉정하게 행동 해볼까도 싶지만 ,
그래도 꼬박꼬박 월급 받아온 입장에서 ,
회사에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고 싶거든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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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zyFather
25.03.28 · 21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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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마루
25.03.29 · 101.♡.59.99
건강문제라고 하는게 최고일듯 싶네요 -
TTCNK
25.03.29 · 106.♡.50.181
실은 나가기 싫고 개선을 바랄 뿐이며 개선을 해줄만한 회사다 라는 상황이 아니면 의미없는 고민입니다. 그냥 퇴사 프로세스 올라타셨으면 퇴사는 그걸로 진행될거고 면담할때 어필했으면 진지하게 들었든 한귀로 흘리든 이미 다 끝난 얘기인거예요.. -
RRebirth
25.03.31 · 116.♡.148.34
취업 사이트 화면에 띄워놓고,
이력서 작성하고 있으면 끝인데....
조직의 관계를 잘 모르니 애매한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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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외국계 회사 다녀봤지만, 퇴사한다고 하니까 그냥 쿨하게 받아주긴 하던데, 가볍게 생각하는게 아니고 쿨거래? 느낌 아닐까 싶습니다만..
갸네들 문화가 워낙 이직이 잦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