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를 키우다가 엄마에게 줬다는 내용의 유튜브 영상을 찾습니다
nice05

Lv.1 nice05 (211.♡.72.240)

2025년 5월 10일 PM 04:48 · 수정됨(05. 11. 00:24)

조회 398 공감 0

안녕하세요? 한두달저전에 유튜브에서 쇼츠로 우연히 본 영상인데,

갓 탤런트 류의 오디션 프로그램 이라고 생각되고요, 십대 서양여자가 불렀습니다.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대략적인 번역된 내용은, 키우던 개가 싫증이 나서 엄마에게 줬는데 엄마는 그것도 모르고 잘 키우더라. 왜냐하면 개가 사람 보다 낫기 때문이다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고,

가사 중간 중간에 fuck(ing)이 자주 들렸던 것 같습니다. 모두가 퍽 뭐 이런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음조로 이루어진 음악이라기 보단 랩으로 리듬을 타는 음악 쪽이었고, 관중들 모두가 신나했었습니다.


며칠 전에 지나가다가 우연히 소리만 다시 듣게 됐는데, 유튜브에서 찾으려고 해도 찾질 못하겠네요. AI에게 물어봐도 답을 못 구했고요.


혹시 곡목이나 링크 아시는 분 있으면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4)

  • 기나긴하루 Lv.1

    25.05.10 · 140.♡.29.2

    https://youtu.be/VVFowwrjJo4?si=LPb2EcKP0y_9i7-p
    https://youtu.be/q_vsU3ojEM8?si=Y9YnW1GmZVwRPvod

    I had a pet lizard named George
    He was cool, but he made me really bored
    So I gave him to my mom
    And she loves him very much
    Because animals are better than people
  • nice05

    nice05 Lv.1 → 기나긴하루 작성자

    25.05.10 · 211.♡.73.86

    아~ 정말 감사합니다.
    이거네요, 개가 아니었군요. ㅎ
    다른 내용도 설명이 참 개떡 같았는데도 찰떡 같이 알아들으시곤 이렇게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주말 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푸르른날엔

    푸르른날엔 Lv.1 → nice05

    25.05.10 · 125.♡.230.51

    허밍으로 샤잠에 들려줘도 잘 찾습니다
  • nice05

    nice05 Lv.1 → 푸르른날엔 작성자

    25.05.11 · 211.♡.73.66

    아...... 저도 보통 사운드하운드나 샤잠 같은 거 부터 확인하는데, 이 곡은 음이고 뭐고 전혀 생각이 나지 않았었어요.. ㅠㅠ.
    댓글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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