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칠세마동석

Lv.1 남녀칠세마동석 (121.♡.33.70)

2025년 5월 19일 PM 11:38 · 수정됨(05. 20. 10:13)

조회 362 공감 0

댓글 (2)

  • B

    bLeem Lv.1

    25.05.20 · 112.♡.248.110

    챗 GPT, 제미나이등을 이용하여 한 번 찾아보았습니다.

    두 개구리를 구별하는것은 외형만 보고는 거의 구별이 어렵습다네요.
    전문가들도 서식 지역과 울음소리, 유전자 분석 등을 통해 최종 식별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군요.

    한국 청개구리 - Hyla japonica: 날카롭고 짧은 "크르륵 크르륵" 소리
    퍼시픽 트리 프로그 - Pseudacris regilla: 좀 더 날카로운 "크릭 크릭" 소리, 톤이 높고 일정

    3. 외형적 특징:
    청개구리 (Hyla japonica): 등면은 주로 녹색이지만 주변 환경에 따라 회갈색, 황록색 등으로 변할 수 있으며, 불규칙한 무늬가 나타나기도 합니다.[2][3] 발가락 끝에 흡반이 발달해 있습니다.[2] 수컷은 턱 밑에 큰 울음주머니가 있습니다.[2][3]
    태평양 청개구리 (Pseudacris regilla): 몸 색깔은 녹색, 갈색, 회색, 붉은색 등 매우 다양하며, 주변 환경이나 온도에 따라 색을 바꿀 수 있습니다.[4][5][10] 가장 큰 특징은 콧구멍에서 시작하여 눈을 지나 어깨까지 이어지는 어둡고 뚜렷한 줄무늬 (mask)입니다.[4][5][11][12] 발가락 끝에 둥근 흡반이 있으며, 뒷다리에는 노란색을 띠기도 합니다.[5][11][13] 수컷은 목에 어두운 색의 반점이 있습니다.[11][13]
    4. 울음소리:
    청개구리 (Hyla japonica): 수컷은 턱 밑의 울음주머니를 부풀려 "개굴개굴" 또는 "콱콱콱" 하는 소리를 냅니다.[3][8] 주로 비가 오기 전이나 번식기에 소리를 냅니다.[3]
    태평양 청개구리 (Pseudacris regilla): 수컷의 울음소리는 "크렉-엑 (kreck-ek)" 또는 "리빗 (ribbit)" 과 같이 두 부분으로 나뉘는 소리가 특징이며, 여러 마리가 함께 울어 합창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6][7][11][14][15] 이 소리는 암컷을 유인하기 위한 것입니다.[11] 영역을 주장할 때는 단일 음의 "크르르렉 (krr-r-r-ek)" 소리를 내기도 합니다.[11][12]

    울음소리를 유툽에서 직접 검색해가시며 비교하시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올라와있는 동영상들의 종 구분이 제대로 되어있으리란 보장은 없겠지만요..)
  • 남녀칠세마동석

    남녀칠세마동석 Lv.1 → bLeem 작성자

    25.05.20 · 121.♡.33.70

    답변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