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교토 여행을 다녀오려고 하는데 교통카드는 뭘 사는게 좋을까요?
A
adidas2 (211.♡.77.104)
2026년 1월 18일 AM 11:30 · 수정됨(01. 19. 11:09)
조회 338 공감 0
이코카 카드
간사이원패스 (이코카)
간사이패스
지하철 1일권
등등 뭐가 많네요.
뭐가 가장 합리적일까요?
추천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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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북풍
01.18 · 153.♡.232.128
- A
adidas2
→ 북풍 작성자
01.19 · 223.♡.72.76
답변 감사드립니다. -
Bbono7
01.18 · 106.♡.128.222
그냥 기본적인 오사카, 교토 여행이라면 티머니처럼 이코카 카드면 거의 다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단 간사이공항에서 오사카 또는 교토 이동시 라피트나 하루카 열차 이용시이만 추가로 특급권 발권이 필요합니다. - A
adidas2
→ bono7 작성자
01.19 · 223.♡.72.76
답변 감사드립니다.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01.19 · 50.♡.75.246
아이폰 쓰시면 Pasmo 앱 다운로드 하셔서 월렛에 집어넣고 편의점에서 충전해서 쓰면 됩니다. 파스모는 스이카나 이코카와 같은 류의 교통카드이고 간사이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본은 철도 회사가 다르면 환승할 때 계속 돈을 추가로 내야하기 때문에 한 가지 교통수단의 패스를 구입하면 여행에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냥 아이폰-파스모 쓰시거나, 아이폰 사용하지 않으시면 실물 이코카 구입해서 특정 철도 회사에 구애받지 않고 맘 편히 쓰는 것이 나을 것 같네요. 아시겠지만, 교통카드류는 현금 충전해서 쓰는 거고, 대부분의 교통 수단, 편의점, 돈키호테 같은 양판점, 많은 식당, 자판기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A
adidas2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작성자
01.19 · 223.♡.72.76
답변 감사드립니다.
갤럭시 이용자 입니다. 파스모 카드를 1년 전에 도쿄출장에서 구매한적이 있습니다. 그거 들고 다니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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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카 카드는 그냥 충전해서 쓰는 교통카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서일본에 안 살아서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 거기다 정기권이나 1일 패스 같은 것을 탑업(추가)하는 형태일 것입니다. 특정 사철의 1일 또는 여행용 패스는 이코카 패스도 필요 없고, 공항이나 특정 역에서 구매하는 형태일 것입니다. 잘 모르겠으면 여행용 패스 없이 그냥 다니시는 게 낫습니다.
내공이 좀 쌓이면 숙소랑 여행 동선을 특정 사철 구간으로 잡고 이용합니다만, 잘 모르는 상태에서 특정 여행용 패스를 구매해 버리고 거기에 맞춰서 동선 이동하다 보면 상당히 피곤한 상황이 있을 수 있고 계산해 보니 세이브도 별로 안되더라 (심한 경우는 오히려 손해더라) 이러면 의미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