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처리기 추천 부탁드립니다

Lv.1 모모님 (124.♡.134.46)

2026년 1월 30일 PM 10:18 · 수정됨(02. 02. 15:56)

조회 263 공감 0

현재 3년간 지엘플러스의 미생물방식의 음식물 처리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하다 보니 필터 차이인지 모르겠지만 활성탄이 추가 되지 않은 반영구 방식이라면서 냄새가 말도 안되게 나고 교반하는 벽면도 많이 까지고 해서 이번에 교체를 하려고 합니다. 냄새가 된장(?) 그런 발효 냄새가 아니라 아니라 음식물 썩는 약한 냄새가 계속 납니다

처음에는 뒤도 안돌아 보고 분쇄건조형으로 가려고 했는데. 알아 보면 알아 볼 수록 이것도 문제가 있네요ㅠ

탄수화물이 많은경우 솥의 코팅이 벗겨지고 과일이나 그 껍질 처럼 당도가 높으면 또 솥에 눌러 붙어 코팅이 벗겨 지게되고 코팅이 벗겨지면 또 벽에 붙은 찌꺼기를 다시 청소해줘야 하고 번거럽게 되는것 같습니다. 활성탄 교환주기도 많아 1년 7~8만원 정도 비용이 발생 되더라구요

 활성탄이 있는 방식의 미생물방식으로 가면 냄새가 줄어 들어서 사용하기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건조 분쇄방식으로 가는게 낫을까요!? 

둘다 사용해 보신 분이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려요ㅠ 미생물방식의 음식물 처리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하다 보니 필터 차이인지 모르겠지만 활성탄이 추가 되지 않은 반영구 방식이라면서 냄새가 말도 안되게 나고 교반하는 벽면도 많이 까지고 해서 이번에 교체를 하려고 합니다. 냄새가 된장 처럼 그런 냄새가 아니라 음식물 썩는 약한 냄새가 계속 납니다


처음에는 뒤도 안돌아 보고 분쇄건조형으로 가려고 했는데. 알아 보면 알아 볼 수록 이것도 문제가 있네요ㅠ


탄수화물이 많은경우 솥의 코팅이 벗겨지고 과일이나 그 껍질 처럼 당도가 높으면 또 솥에 눌러 붙어 코팅이 벗겨 지게되고 코팅이 벗겨지면 또 벽에 붙은 찌꺼기를 다시 청소해줘야 하고 번거럽게 되는것 같습니다. 활성탄 교환주기도 많아 1년 7~8만원 정도 비용이 발생 되더라구요


 활성탄이 있는 방식의 미생물방식으로 가면 냄새가 줄어 들어서 사용하기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건조 분쇄방식으로 가는게 낫을까요!? 


둘다 사용해 보신 분이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려요ㅠ


댓글 (2)

  • 폐인풀

    폐인풀 Lv.1

    02.02 · 222.♡.159.110

    전 린나이 비움 1 씁니다. 5년이상 쓰고 있는데..그냥 열풍 이나 바람으로 그냥 말려주는 기능이라...고장날것도 없고..소모품도 없어서..괜찬은것 같습니다..1주일에 한번정도 마른 음쓰는 버리러 나가긴 하지만...그정도 수고는 일도 아니네요..가지고 나갈때 다 말라서 냄새도 안나고요. 통에 가득 찬 음쓰 버리면 무게가 약 1.7kg 나오던데...수분 있었으면 3배는 될 것 같고..저는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 마른가지 Lv.1

    02.02 · 203.♡.144.146

    미*스 2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데 내솥만 2번째 교체했습니다.
    코팅도 벗겨지고 계속 눌러 붙어서 떼어 내는 것도 한세월이라 그냥 버리고 오는게 차라리 속편할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번에 커피가루를 넣고 돌리면 좋다는 팁을 듣고 해봤는데 드라마틱하게 변하네요.
    늘러붙는게 거의 없어져서 건조된 건 버리고 통은 헹궈서 그냥 꼽아도 될 정도로 편하네요. 다만 냄새가 독합니다. ㅠㅠ
    활성탄은 냄새가 나기 시작하면 바꿔줘야 되고 음식물 넣을 때도 잘게 잘라서 넣어줘야 되고 불편한 점도 많네요.
    와이프는 그래도 없는 것 보다는 낫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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