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srjfdma (1.♡.216.81)
2026년 4월 8일 AM 09:26
항상 동네 안경원에서 맞춰 썼었는데
매번 돗수가 왜 그런지 잘 안 맞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겸공 덧경 구매한 김에
서울에 돗수 잘 맞춰 주는 곳 추천 받고 싶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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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웃삼촌
04.08 · 222.♡.9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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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ksrjfdma
→ 이웃삼촌 작성자
04.08 · 1.♡.216.81
그게 결국은 안경사의 몫인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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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0원
→ gksrjfdma
04.08 · 223.♡.45.186
위아래 두분 앙님이 정확한 답변과 설명을 주셨습니다.
방문이 편하신 안경점 선택하시어 '안경테 피팅'을 정기적으로 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알은 캐미, 자이스, 호야등 선호하시는 브랜드&모델로 하시고 안경알 봉투는 꼭 챙겨달라하시면 됩니다)
'주문한 알의 브랜드, 모델/품번, 도수가 사용 확인은 봉투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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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안경은 다모앙이나 네이버 블로그 보시면 유명(?)한 안경점도 있습니다.
(어디든 피팅에 진심인 안경점에서는 겸공안경도 잘 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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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안경을 살짝 올려쓰는(?)것을 선호하여
안과에서 정확한 측정해준 동공 촛점이 무너지는 상황을 안경점에서 피팅으로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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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데굴대굴
04.08 · 175.♡.72.235
정확한 측정은 안과지만, 안경알을 포함해서 편하게 맞춰주는건 안경사의 능력이 맞습니다. 기본적으로 안경을 썼을 때 보는게 편함을 느끼는 경우는 내 행동하는 범위에서 눈의 거리와 랜즈의 촛점이 적절하게 맞았는가의 정도 입니다. 이건 좀 세심하게 관찰 잘하시는 안경사 분이 해야하는 작업인데, 그냥 한 곳만 가면서 단골 만들고 처음에는 비교적 싼 랜즈로 서너번씩 랜즈 이상하다고 다시 촛점 맞춰달라고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마다 귀-안경 다리의 높이와 동공의 촛점 위치가 사람마다 미묘하게 다르고(같거나 1~3밀리 밑...) 안경을 오래 쓰면서 코에서 눌리거나 밀리면서 촛점이 또 이동되기 때문에(1~4밀리 밑으로 이동...) 일반적으로 알을 많이 만져본 분보다 안경태를 많이 유지보수 해본 분이 더 잘 맞춰줍니다. 그래서 안과의 영역과는 다른게 되고요.
이 부분은 안경사도 처음 만나는 분의 행동이나 버릇을 모르는 부분이기에 딱 보고 맞추는건 어렵고요. 자주 보면서 안경을 사용하는 사람이 불편함을 자꾸 이야기해야 합니다. 한번 변경하면 쓰는 사람이 적응해야 하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약 2주 정도) 가깝고 약간 나이드신 분이 운영하는데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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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카페인중독
04.08 · 211.♡.95.196
근시+노안인 저의 경우, 나이가 들면서 시력 변동이 커져서 너무 빡시게? 교정하면 눈이 불편하더군요. 약간 느슨하게 한 도수 정도 낮춰 교정하는 편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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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가서 시력측정하고 그 데이타로 안경점에서 맞추는 방법이 있다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