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 (210.♡.30.85)
2026년 4월 10일 PM 09:57
제2공항에서 퍼스트클래스나 비지니스도 보안검색은 똑같이 서나요?
예전에 비지니스를 첨타봤는데 어버버하다
보안검색 어디로 가는지 몰라서 그냥 기존에 가던데로 가버렸었거든요
앞에 사람이 없어서 그쪽으로 간건데 퍼스트 클래스는 엄청비싼데도
보안검색 이렇게 딴사람이랑 같이 기다리나? 이런생각이 문득 들어 여쭤봅니다
비하나 그런게 아니라 돈 많이 내면 뭔가 다른가 해서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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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zyFather
04.10 · 210.♡.22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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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0원
04.11 · 175.♡.246.38
국가 소유인 인천공항은 국민 평등권 원칙에 의거하여...
비행기표 등급/항공사 회원등급 및 유료 서비스에 기준한
출국시 '패스트 트랙'통과 및 '전용 보안검색대' 사용 우대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 대한항공 기준, 급한 상황(?) 발생시 패스트 트랙으로 입장 및 전용 검색대 사용이 가능한 '에스코트 서비스' 비슷하게 비공식적으로 제공합니다.
- 외국 주요 공항 및 많은 공항에서는 등급별 제공 또는 1회성 유료구매도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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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하기 링크의 패스트트랙 사용조건 또는
도심공항 체크인 & APEC카드 소지에 충족되지 않는 경우,
스마트패스 사전등록으로 일반 통로를 빠르게 통과하시고 일반 보안 검색대를 사용(눈치게임 ^^)을 추천 드립니다.
https://www.airport.kr/ap_ko/908/subview.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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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게임 방법: 검색장에서...
출장자/양복입은 승객들이 서있는 줄 추천 ^^
(청소년, 여행객 복장, 외국인, 노약자, 장신구 많이 걸치신분 줄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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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멍
04.11 · 121.♡.225.112
한 때 이 내용으로 기사도 많이 나왔고 논쟁이 있었죠.
한국만큼 공항 이용에 있어 자본주의 논리가 약하게 적용되는 곳도 찾기 힘듭니다.
즉, 상위 클래스, 스카이팀의 스카이 프라이어리티 등 사기업의 자격구분에 의한 심사와 검색에서 우대 제공이 없습니다. 다만 클래스 따라 티켓 구입 시 선납하는 공항 이용료 차이가 없는것 같습니다. 관심있는 분야가 아니라 잘 모르겠습니다.
ke 퍼스트는 근처에도 못 가봐서 모릅니다만 실질적으로 우대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이야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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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0원
→ 별멍
04.13 · 175.♡.246.38
퍼스트 클라스를 정가 주고 구매한 승객에게는 '프리미엄 에스코트 서비스'에 포함되어 서비스 제공됩니다.
(마일리지 구매, 업그레이드 승객은 미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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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더기
04.12 · 220.♡.22.110
의외로 입출국 절차에서 패스트트랙이 가능한 공항이 특별히 많지는 않습니다.
인천공항의 문제는 패스트트랙이 없는 것 보다는 있는 입출국 설비(특히나 출국시 보안검색대)를 있는 설비 캐파 100% 굴리지도 못하는거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출장 다닐 때, 비즈니스 타고 다녔는데 국내공항은 별도 보안검색 라인은 없었던 거로 기억합니다. 비즈니스 클래스는 항공사에 돈 더 준거지, 굳이 공항에 머 해준게 없지 않나요..ㅎ
다만, 해외 공항 (어딘지 기억은 안나네요)에서는 별도 라인이 있던 곳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