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장수술 문의
빌
빌리스 (219.♡.248.63)
2026년 4월 30일 AM 10:37
조회 285 공감 0
지난 2020년에 서혜부탈장으로 무인공망 수술을 한다는 남부터미널쪽 병원에서 탈장수술을 받았는데요.
2월말부터 2달 가까이 제 주제도 모르고 무리하게 기구운동으로 헬스를 하다가 또다시 탈장이 되었습니다.
27일 월요일에 재수술을 받았는데요.
7~10일 후 집근처 외과에서 실밥을 풀라며 진료회송서를 써주셨어요.
그러면서 반드시 외과에서 해야한다고 신신당부를 하더라구요.
첫수술때는 외부를 봉합하지 않고 본딩을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본딩을 않하고 꿰매었다고 하더라구요
어제 처음으로 수술 후 2일만에 샤워를 했고 처치한곳을 뜯어내고 방수밴드를 갈아붙이려고보니 절개한 부위끝에만 꿰맨 실이 나와있고 절개부분은 봉합한 흔적이 없습니다.
설마 복막을 꿰매고(가능한지 모르겠지만) 외부(피부)밖으로 실을 빼낸걸까요?
아니면 밖에서는 안보이게 표피(살) 안으로 꿰매는 방법이 있을까요?
병원에 알아보는게 빠를까요?
설마하니 실밥을 풀어내기 위해(복막을 꿰맸다면)절개한 부위를 다시 절개해서 실밥을 푸는건 아닐지 불안하네요.
외과 수술 잘아시는 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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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악
04.30 · 182.♡.7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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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빌리스
작성자
04.30 · 219.♡.248.63
아. 그럼 안으로 꿰매었다는 말씀이시죠..
그럼 다행이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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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한것으로 100% 확실하진 않지만, 매듭을 잘라내고 쭉 당기면 실이 나오게 피부봉합을 한것 같아요. 보통은 산부인과에서 제왕절개 수술하고 수술흉터가 보이지 않게 봉합하는 방법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