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미스터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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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esto (76.♡.27.38)
2026년 5월 31일 AM 09:10
조회 236 공감 0
며칠전 배터리 개조해서 성공해서
다른기기도 배터리가 맛이 간거같아서 똑같이 조립했습니다. 그런데 작동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전압을 재보니 빨간색에서 전압을 재면 제대로 나오고 파란색부분에서 측정하면 0이 나옵니다.
결론은 써미스터가 맛이 간거같은데 이거 필요한건가요? 검색해보니 10kΩ NTC thermistor 라는데 이게 꼭 필요한건가? 해서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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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6.01 · 223.♡.81.126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써미스터는 온도에 의해 저항값이 변화 NTC의 경우 온도 상승 --> 저항 감소 하는 구조라서
외부 CPU등에 ADC입력으로 연결되서 배터리의 온도가 얼마인지 계산합니다.
즉, 전압을 걸어 풀업 저항과 써미스터 저항값의 전압차를 읽어서 온도로 변환합니다
예를 들어 3V에 10k옴 저항과 NTC 10k옴을 걸게 되면 25도 상태에서는 3V의 절반인 1.5V가 걸리죠
저항이 직렬 연결되어 있고 저항과 써미스터 사이의 전압은 저항값이 둘다 같으니 절반이죠
만일 75도가 되면 NTC의 저항값은 감소할테니 그럼 1.5V보다 떨어지겠죠...
GND쪽으로 걸리는 저항값이 작으니 전압이 절반에서 더 떨어지죠.
그런 원리로 써미스터를 활용하는데
배선이 맞는지 모르겠군요..기존 배터리와 동일하게 연결했으면 될건데요
써미스터 죽었는지 보려면 전압 끊고 써미스터 양단 저항값 측정했을때 실온 25도 기준에서 10k옴 나오면
정상입니다..
써미스터 죽는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왠만하면요...저항이니....잘 안죽죠...어디 전류 팍 들어가거나 했음 모르겠지만서요....
암튼 배선은 원래와 같은지 확인. 써미스터 저항값 나오는지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