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훈트 (58.♡.15.54)
2026년 6월 3일 PM 08:50
참고로 사진은 해바라기 수전을 분리하고, 안쪽의 고압호스가 접혀있어서 수압이 약한 상황으로 분해하는 과정입니다.
위쪽을 몽키스패너로 돌리는데,
아래의 "두께 4mm 짜리 링" 이 헛돌아서,. 분해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 저 링부분이 아래의 고압호스와 직결되어 있는 저렴한 모델인듯 합니다. 그래서, 저 링 부분을 '어떠한 공구'로 잡고, 위쪽을 몽키로 돌려야 합니다. ]
그래서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어떠한 공구'로 아래의 링 부분 을 잡고 위에 부분을 돌려야 겠는데...
저렇게 얇은 부분을 잡고 있을 수 있는 공구가 어떤게 있을까요???
사진에 저 링이 지름이 약 3.5~4cm 정도 되는듯 해서 그정도는 벌어져야 하고,
저부분이 헛돌지 않게 잡고 있을 수 있는 공구라면..뭐든지 괜찮아요..
공구 잘 아시는 앙님들께 질문 드려 봅니다.

@ 인터넷을 찾아봐도 공구의 정확한 명칭을 모르니 검색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슬림 파이프렌치, 얇은 바이스, 슬림헤드 렌치... 등등 여러 조합을 하여 검색 중이지만...
4mm의 두께를 만족하는게 없어요~~ 도와주세용~~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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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비마운틴
06.03 · 121.♡.12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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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닥스훈트
→ 무비마운틴 작성자
06.03 · 58.♡.15.54
클램프 몽키 스패너로 검색해서 보고 있는데..
중요한게.. 두께가 걸리네요... 최소두께가 1cm .. 더 얇은건 0.8mm 까지 찾긴 했지만.... 계속 검색중입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emo:damoang-emo-015.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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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삭제된 댓글입니다. -
정정사의신
06.04 · 97.♡.116.233
저도 저런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데요 잡아야 할 밑부분을 두껍게 만들면 일반 클램프도 쓸 수 있습니다. 저는 나사선이 굵은 볼트 두개를 양옆으로 엇갈리게 놓고 바이스로 잡아서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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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닥스훈트
→ 정사의신 작성자
06.04 · 58.♡.15.54
오..좋은 팁이네요.. 저도 잔머리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왜 그생각을 못했을까요.. 꿀팁 감사합니다~^^♡{emo:damoang-emo-007.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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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6.04 · 61.♡.223.158
아랫쪽을 고무줄로 묶어 직경을 키워 놓고... 큰 바이스로 잡으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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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닥스훈트
→ 삶은다모앙 작성자
06.04 · 58.♡.15.54
너무 꽉 조여 있어서 고무줄로 안되었을 듯 해요...ㅠ
위 정사의신 님이 주신 의견처럼 긴 나사 2개를 양쪽으로 두고 작업하니 순조롭게 해결했네요..
이제 편안~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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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작은 그림중 왼쪽꺼로 하면 될거 같네요.
이름 찿아보니 " 클램프 몽키 스패너 " 로. 하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