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거나
4월에 읽은 책들입니다
광
광나라 (106.♡.136.135)
2025년 5월 1일 AM 02:16 · 수정됨(05. 13. 05:46)
조회 688 공감 0

<최재천의 희망수업>
<4.3,19470301-19540921>
<페인트>
<네버라이>
<살인택배>
<삶이라는 완벽한 농담>
<꽃길이 따로 있나 내 삶이 꽃인 것을>
<단역배우 김순효 씨>
<드라이브>
<양심>
<비하인드 도어>
<어떻게 과학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
<플라스틱 세대>
<숙론>
<파랑 오리>
<가장 젊은 날의 철학>
<붉은 집 살인사건>
<드디어 만나는 북유럽 동화>
<류>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
이렇게 읽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은
<단역배우 김순효 씨>입니다 추천합니다{emo:damoang-emo-007.gif:100}
다음 달에도 잼나게 읽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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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뜰이바다
25.05.01 · 183.♡.23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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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광나라
→ 뜰이바다 작성자
25.05.01 · 58.♡.108.3
감사합니다
꼭 읽어보시고 독후감 기대하겠습니다 -
어어디가니
25.05.09 · 123.♡.192.165
참 부러운 독서량이네요. 전 독서에 들이는 시간은 줄고, 집중력과 책 읽는 속도마저 떨어진 지금엔 한 달에 많아야 한두 권 읽는 게 고작입니다. 좀 분발해야겠습니다! -
광광나라
→ 어디가니 작성자
25.05.09 · 58.♡.108.3
몇 권을 제외하곤
그냥 술술 읽히는 소설들입니다
양보다는 질로 한두권 꾸준하게 읽는 것도 좋은 듯합니다
읽으신 책중 추천 부탁드려요 -
어어디가니
→ 광나라
25.05.12 · 123.♡.192.165
최근 바버라 애런라이크의 "노동의 배신"을 읽었었는데 좋았습니다. 미국사회 기준으로 (이미 사회문제로 제기되어) 시의성은 떨어지지만 '자유주의 시장'의 발 아래에 깔린 사람들이 조명되지 않은 사회에서는 의의가 유효하다고 생각되더군요. #워킹푸어 -
광광나라
→ 어디가니 작성자
25.05.12 · 58.♡.108.3
뭔가 어려워 보입니다
그래도 담아 두었다가 꼭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어어디가니
→ 광나라
25.05.13 · 118.♡.162.79
제가 추천 글을 잘 쓰질 못해서 그런 느낌을 받으셨나 보네요. 현장 체험을 기록한 스필에 가깝습니다. 재밌게 읽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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