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나라 (58.♡.108.3)
2025년 9월 1일 AM 01:22 · 수정됨(18:04)

<공씨아저씨네> 공석진
초반엔 빤한 성공스토리야? 하며읽다가
고개를 끄덕거리며 읽은 책
<혼모노> 성해나
배스트셀러라 관심을 가지고 읽었는데
표제작만 재미있게 읽은 책
<살아보니시간> 이권우
인터뷰 형식의 글
다양한 시점에서의 시간의 정의가 흥미로웠던 책
<순간을달리는할머니-1.2> 엄유진
알츠하이머 엄마를 돌보며 일어난 일들을
가족의 따스한 시점으로 풀어낸 책
눈물 한 방울 찔끔 ㅠ.,ㅜ
<테라피스트> BA패리스
진짜 패리스와 맥파든은 같은 작가가 아닐까?
난 속지 않을거야 버티며(?) 읽음
<그녀를지키다> 장바스티스
이동진 평론가의 추천으로 읽은 책
왜 추천했는지 알겠다하며 읽은 책
저도 자신 있게 추천요
<안녕이라그랬어> 김애란
이쁜 문장이란 게 이런 거구나
간결하면서도 감정이 묻어나서 좋았던 책
<인어사냥> 차인표
문장은 너무 단순 내용은 너무 묵직
<토막난우주를안고서> 김초엽 천선란 김혜윤 청예
섬세한 감정이 두드러진 SF 같지않은 SF
김초엽 작가 작품이 너무 좋았던 책
중학 때 배운 삼투압을 다시 생각하게 됨
<들뜨는밤엔화학을마신다> 장홍제
술 안 하는 내가 술한잔 재미지게 하고 싶네 했던 책
농경은 술을 만들기 위해서(?)
인간이 발달시켰을지도 몰라
<타나토노트-1.2> 베르나르 베르베르
이번 신작<키메라의땅>을 위해 시작한 책
20년 전 읽고 다시 읽어도 감탄에 감탄이 나옴
9월은 베르나르 도장(?)깨기로 하자
<녹나무의파수꾼>
<녹나무의여신> 히가시노게이고
아니 추리소설말고 이런 따스한 글도 잘쓴다고?
<가공범> 히가시노게이고
그래 히가시노게이고는 이거지 이거
추리 소설인데 범인이 안 궁금한 책
이번 달은 읽고 좋았던 책이 많은 달이었습니다
9월은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품을 파보려고 합니다
그럼 9월도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오겠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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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der66
25.09.01 · 106.♡.1.64
녹나무 시리즈 좋죠. 가공범도 영감님 폼 떨어지지 않으셨구나 싶게 재미있었습니다^^ -
광광나라
→ Order66 작성자
25.09.01 · 58.♡.108.3
답글 감사합니다
진즉에 읽으셨군요 녹나무는 구입해놓고 한참후에 읽었습니다 왜 묵혔는지 후회를 했습니다 - 미
미르누리
25.09.01 · 114.♡.93.219
화면의 앱은 무엇일까요?
저도 이용하고 싶어서요. -
광광나라
→ 미르누리 작성자
25.09.01 · 58.♡.108.3
<북모리>라는 어플입니다
알려드렸으니 책당에 읽은책 올려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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