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거나
작은땅의 야수들
일
일단뜯어 (1.♡.135.209)
2025년 11월 16일 AM 10:46 · 수정됨(19:47)
조회 439 공감 0
일제시대 소설인데
여러등장인물도 나오고 기간도 해방이후까지
사건도 많고 인물들 사연도 많고
다만 몇몇은 중요하게 가다가 허무하게 사라지곤 하네요
그래도 중간중간 몰입도가 좋은지 쉽게 읽힌거지
두꺼운 편인데 쉽게 읽혔습니다
새로운 정보나 사실은 없었지만
표현력은 좋았던 책입니다
다음 책으로
젊을적 읽었던 무라카미 하루키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입니다
기억이 안나고 주머니에 동전 넣고 계산하던 것만 기억나서 처음 읽는거나 다름없는데
불확실한 벽하고 내용이 공유가 되는거 같네요
댓글 (4)
-
팔팔렌가든
25.11.16 · 115.♡.63.38
하루키가 창조한 월드에 모든 기초가 되는게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라고 생각되네요. 끝판왕 격이라, 이걸 기본으로 84, 새, 기사, 등등의 작품들이 주르륵 나옵니다. 다른 작가들에게 끼친 영향력도 이 작품이 가장 크다고 볼 수 있겠네요. - 일
일단뜯어
→ 팔렌가든 작성자
25.11.16 · 1.♡.135.209
제가 읽기는 다 읽었는데 젊어서 읽어서 ㅎ
최근 다시 읽기 해볼려구요
하루키 책은 뭔소리야? 하면서 계속 읽게 됩니다
84는 3권이 무척이나 지루했는데
기사단은 나름 재밌게 읽었는데 내용 후반이 헷갈리고
불확실 벽도 최근에 읽었는데 내용이 흐려졌네요 -
광광나라
25.11.16 · 106.♡.11.208
초반 읽다 덮었는데 표현이 좋았다 하시니
다시 도전해보겠습니다!! -
사사열대키맨
25.11.16 · 58.♡.226.33
작은 땅의 야수들 쉴틈없이 읽었습니다.
저도 강추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