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거나
11월 읽은 책입니다
광
광나라 (58.♡.108.3)
2025년 11월 30일 PM 07:23 · 수정됨(12. 02. 06:21)
조회 598 공감 0
11월은 10월과 마찬가지로
베르나르 베르베르 다시 읽기였습니다
이번 달 좋았던 책은 『쥘 베른 소설』들 입니다
베르나르가 영향을 받았다 해서 읽다가
컬렉션이 있어 재미있게 다 읽었습니다
또한
메리셸리의 《프랑켄슈타인》
슈테판츠바이크의 《체스이야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 달도 더 많이 상상하고 더 많이 생각하고 오겠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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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헉이
25.11.30 · 125.♡.91.55
닮아가고 싶어요. ㅋ -
광광나라
→ 헉헉이 작성자
25.12.02 · 58.♡.108.3
두쪽씩 꾸준하게 같이 읽어요 -
OOrangesky
25.12.01 · 110.♡.4.17
제 큰아들이 중딩 때 줄베른에 꽂혀서
빨간표지 열림원 시리즈 전체를 한 권씩 사 준적이 있습니다. 사실 저도 국민학교 때 열광하며 읽었었는데 피는 못속이나 봅니다.
흰색 표지로 새롭게 출간된 것을 보니 반갑네요. -
광광나라
→ Orangesky 작성자
25.12.02 · 58.♡.108.3
네 맞아요
새로운 느낌으로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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