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거나
해변의 카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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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oz (118.♡.5.163)
2026년 1월 31일 PM 01:21 · 수정됨(03. 0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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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에 기사단장 죽이기를 시작으로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을 연달아 읽고 있어요.
지능을 읽은 나카타
오이디푸스 저주 같은 걸로 가출한 다무라
두 주인공이 이야기가 번갈아가며 나오는 소설입니다.
그렇게 된 이유와 사실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읽게 되는 책이었어요.
간단히 소감 남기고자 몇자 적었습니다.
댓글 (6)
- 미
미자르
01.31 · 211.♡.146.207
하루키 소설은 읽으면서 그 분위기와 감상에 푹 젖게 만드는 마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바쁜 일들 마무리 되면 하루 온전히 시간 내서 소설 속 세계에 잠기고 싶어지네요. ㅎㅎ 즐독 하세요! -
11toz
→ 미자르 작성자
01.31 · 118.♡.5.35
이번에 소설에 잠기면서 일 잊는데 도움 되었어요 -
보보급형베토벤
01.31 · 27.♡.140.163
하루키 책에서 나오는 음악을
유튜브에서 찾다보면 ‘하루키 소설 읽다 왔어요 ..’하는 댓글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 -
11toz
→ 보급형베토벤 작성자
01.31 · 118.♡.5.35
많은 음악 나오는데 베토벤 대공 트리오만 이름이 기억납니다. - 일
일단뜯어
02.12 · 220.♡.8.103
약간 꿈꾸는 느낌으로 읽히는 하루키 ㅎ
이 책 집에 있는데 군대에서 읽었네요
책 옆에 부대소속이름 이렇게 써있어서 최근에 초반 좀 읽다가 보류했는데
언제고 또 읽을꺼 같습니다
중간에 허리 고치는게 아직도 기억이 나는건..ㅎㅎ -
좋좋은생각
03.03 · 222.♡.155.22
어렸을 때 읽은 책인데 이제 가물가물하네요.. 이 책 읽기 전에는 카프카가 누군지 몰랐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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