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거나
입당 신청 합니당!
오
오르바 (118.♡.4.130)
2026년 4월 14일 PM 01:29
조회 197 공감 0
넷플, 게임, 쇼츠 등에 도파민에 절여진 뇌가 더 이상 위의 것들로 충족이 안되는 타이밍에
독서만이 유일하게 뭔가에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비록 대부분 소설이긴 하지만)
요즘 책만 끼고 사는 두 아이 아빠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읽고 있는 책들 많이 공유하면서 자주 놀러오도록 하겠습니다!
(판타지, SF, 추리소설 좋아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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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광나라
04.14 · 118.♡.7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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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저도 소설파입니다{emo:damoang-emo-008.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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