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되는 글
L
loveMom (211.♡.197.1)
2024년 5월 25일 PM 04:25 · 수정됨(05. 26. 15:04)
조회 412 공감 0
댓글 (4)
-
누누가늦으래요
24.05.25 · 122.♡.0.202
-
CCrow
24.05.26 · 49.♡.120.27
{emo:damoang-emo-006.gif:50} - L
loveMom
→ Crow 작성자
24.05.26 · 211.♡.197.1
-
CCrow
→ loveMom
24.05.26 · 49.♡.120.27
제가 배움이 길지 못할 뿐더러 오래전에 배운것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만
'당묵이묵 근호시, 당소이소 근호중' 이 문장을
현대버전으로 해석했던 거 같습니다.
러브맘님의 해석도 좋네요.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묵소거사(黙笑居士)’는 침묵을 지켜야 할 때에는 침묵을 지키고 웃어야 할 때에 웃는다는 뜻으로 황산(黃山) 김유근(1785~1840)의 호입니다. 김유근이 이 호에 대한 글을 짓고 김정희가 해서체(楷書體)로 글씨로 쓴 것이 바로 <묵소거사자찬(黙笑居士自讚)>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