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거나
입당 신청 & 오늘 온 책
펑
펑키혼 (220.♡.182.11)
2024년 7월 4일 PM 10:47 · 수정됨(07. 09. 23:43)
조회 371 공감 0
클리앙 활자중독당에 간간히 독후감을 올렸더랬습니다.
맨날 독후감만 올라오던 활자중독당에,
책에 대한 자유로운 글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늘 생각했었는데
그 모습들을 여기에서 보네요.
이곳에서 책과 독서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주문했던 책이 왔습니다.
우리나라 출판계가 비교적 영세하다보니 외국에서 정말 큰 히트를 친 책은 높은 라이센스 비용 때문에 잘 출간되지 않습니다.
뉴욕타임즈 판매순위 끄트머리에 단 한 주만 올라갔던 책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메가히트작' 어쩌구하면서 호들갑스러운 띠지를 인쇄하곤 하지요.
오랜만에 진정한 수퍼베스트셀러가 한 권 출간되었습니다.
미국 거의 대부분의 차트에서 정말 오랜기간 판매순위 1위에 있던 책이고요.
이 장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이 책의 어떤 재미가 그리 많은 사람들의 호평을 받았는지 궁금해서 한번 읽어보려구요.
레베카 야로스의 '포스윙'이고 장르는 판타지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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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스토퍼놀란
24.07.04 · 118.♡.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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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광나라
24.07.04 · 58.♡.108.61
환영합니다{emo:welcome-002.jpg:100} -
알알로에비어
24.07.09 · 211.♡.12.139
오~~판타지 좋아요. 전 피마새를 아껴가며 보고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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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윙 책은 저도 장르가 판타지라 읽을까 망설이고 있는 책 중에 하나인데요.
얼마나 재밌길래..라는 궁금증때문에 언젠간 읽게 될 거 같습니다. 먼저 읽고 살짝 귀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