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새벽러닝 8킬로
포체리카

Lv.1 포체리카 (218.♡.160.47)

2024년 6월 3일 AM 07:05 · 수정됨(06. 04. 08:18)

조회 359 공감 0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토요일은 걷기 5킬로

일요일은 걷기 10킬로 만 했네요.

러닝화를 바꿨는데 더 가벼워서 그런지

보폭이 커진거 같네요.

날씨가 상쾌해서 기분좋게 러닝했습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

댓글 (28)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24.06.03 · 218.♡.227.7

    달리기 시작 시간이 04:36.. 대단히 부지런하시네요.
    고생하셨습니다.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6.03 · 218.♡.160.47

    3일만에 달리니 너무 좋았어요~~
    지난주보다 날이 더 일찍 환해지네요.
    흐림없는눈님 행복한 날 행복한 일주일 되세요^^
  • 수상한삼형제

    수상한삼형제 Lv.1

    24.06.03 · 210.♡.223.46

    오늘도 새벽 일찍 다녀오셨군요~ 동틀무렵 사진이 참 멋지네요~~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수상한삼형제 작성자

    24.06.03 · 218.♡.160.47

    내일부터 십분 더 일찍 나가보려구요. 지난주 보다 일찍 환해져요 ㅎㅎ
    동트는 모습 보면서 달릴 때 감격의 도가니탕을 끓입니다.
    와 오늘도 이뻐. 오늘도 해냈어 하면서~~~
    수상한삼형제님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06.03 · 223.♡.206.211

    새벽 4시10분에 화장실 가면서 나도
    아침에 한 번 달려 볼까~ 3초 생각하고
    몸이 무거워서 다시 누웠습니다~ㅎ
    페이스도 조금 더 빨라지시고 새 러닝화가
    쿠션이나 탄성이 좋은가 봅니다.
    새벽을 달리시는 @포체리카 님
    오늘도 즐거운 날 보내세요^^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4.06.03 · 218.♡.160.47

    그게 정상이시지요~
    저는 3시부터 자다깨다 자다깨다를 반복합니다. 다행히 주말에는 6시까지 푹 잤어요~~
    트레일 러닝화라고 하는데 좀 가벼운 느낌이 들어요.
    기존에 신던 러닝화는 엄지 발가락이 아팠는데 얘는 세번째 네번째 발가락이 아프네요.
    자세는 바뀐게 없을텐데 참 신기하더라구요.
    열정이 가득하신 해바라기님도 즐거운 날 보내세요^^
  • 파사이쥬

    파사이쥬 Lv.1

    24.06.03 · 211.♡.205.177

    새벽에 나가시는 부지런함 부럽습이다 ^^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파사이쥬 작성자

    24.06.03 · 218.♡.160.47

    자외선이 문제입니다 ㅎㅎㅎ 잠도 없구요~~
  • 고양이혀 Lv.1

    24.06.03 · 175.♡.91.253

    직진코스(?)가 뭔가 시원한 느낌이 드네요~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길!!!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고양이혀 작성자

    24.06.03 · 218.♡.160.47

    네 탁 트이고 시야가 아주 넓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노을을 보고 걸었는데
    오늘 새벽에는 동트는 해를 보고 달렸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