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석깅다녀왔습니다!(10k)
수상한삼형제

Lv.1 수상한삼형제 (58.♡.95.67)

2024년 6월 4일 PM 10:49 · 수정됨(06. 05. 17:46)

조회 250 공감 0

저녁 운동겸 존2훈련 다녀왔습니다. 

오늘 정신적으로 힘든 일이 있어 운동할까말까 고민하다

일단 운동복 갈아 입고 나갔습니다. 

초반 4k까지 심박이 146밑으로 안내려와 1k만 더 뛰고 그만하려고 했는데 코로만 호흡하던 걸 입과 코로 호흡하는 방법으로 바꾸니 점점 심박이 내려가 136-143 사이 왔다갔다 하더군요!! 기분이 급 좋아져 10k채우고 복귀했습니다. ㅋㅋㅋ

댓글 (16)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06.04 · 1.♡.199.237

    오~ 다시 올라오셨군요.
    호흡은 정해진 방법이 없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페이스에 따라서
    본인이 편한대로 하면 됩니다.
    불편한 곳은 좀 나아졌나요~
    수고하셨습니다.^^
  • 수상한삼형제

    수상한삼형제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4.06.05 · 210.♡.223.46

    네 감사합니다. 아직 조금 당기는 느낌이 있어 최대한 조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 춘식이

    춘식이 Lv.1

    24.06.04 · 223.♡.52.12

    오 그 호흡법이 잘 맞으신듯 합니다.
    오늘 달리셔서 기분이 좀 풀리셨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수상한삼형제

    수상한삼형제 Lv.1 → 춘식이 작성자

    24.06.05 · 210.♡.223.46

    네 감사합니다. 입과 코로 호흡하면 좋은데 입이 마르고 자꾸 원치 않는 단백질이 공급되어....
    고민하고 있습니다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24.06.05 · 218.♡.227.7

    19시가 넘었어도 기온은 22도였군요.
    고생하셨습니다~
  • 수상한삼형제

    수상한삼형제 Lv.1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6.05 · 210.♡.223.46

    감사합니다~~ 어제 7시쯤부터 운동했는데 좀 덥더군요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24.06.05 · 218.♡.160.47

    저는 호흡은 아직 입으로만 하게 돼요.
    의식적으로 코로 해볼까 하다가도 얼마 못갑니다.
    날파리가 날아들면 강제 코호흡을 하기도 하는데 아직 어렵습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 수상한삼형제

    수상한삼형제 Lv.1 → 포체리카 작성자

    24.06.05 · 210.♡.223.46

    저도 코로 하다가 호흡이 힘들어지면 입하고 코로 바꾸면서 달리고 있는데
    어제 코로 호흡할때도 많이 힘들다거나 호흡이 안되는 느낌도 없었는데
    심박이 너무 올라 입과 코로 호흡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뭐 결과적으로 원하는 심박으로 운동할 수 있어서 기분 좋네요 ㅎㅎ
    원치 않는 단백질 공급만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라미네앙

    라미네앙 Lv.1

    24.06.05 · 112.♡.25.42

    수고하셨습니다. 호흡도 그날에 컨디션에 따라 다르더군요. 어떤날은 심박도 낮음으로 호흡도 편안하고~
  • 수상한삼형제

    수상한삼형제 Lv.1 → 라미네앙 작성자

    24.06.05 · 58.♡.95.67

    네 감사합니다. 코로 호흡할때도 의식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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