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06.04.2024 8km러닝
뭉
뭉지 (129.♡.146.219)
2024년 6월 5일 AM 01:26 · 수정됨(06. 06. 00:35)
조회 260 공감 0
일요일에 무리했던게 아직 풀리지 않았는지,
시작부터 몸이 많이 무겁네요 ㅎ
오늘은 존 2보다는 그냥 달리고 싶은 데로 1시간 가량 트랙에서 달려보았네요.
사진은 트랙가는 길입니다.
대략 1.2km 정도의 언덕 입니다.
암사의 3단 언덕 처럼 3단계로 올라가는데…
걸어 간다고해도 힘든 언덕을 뛰어가다 보니
트랙에 도착하기도 전에 진이 빠지네요 ㅎㅎㅎ
그래도 이래저래 편안한 속도로 1시간 가량 달리고 오니 기분이 상쾌하네요 ㅎ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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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06.05 · 1.♡.19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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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뭉지
→ 해바라기 작성자
24.06.06 · 137.♡.241.62
감사합니다. ㅎ
평소라면 괜찮았는데... 이날은 주말의 여파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ㅎㅎㅎ -
흐흐림없는눈™
24.06.05 · 218.♡.227.7
이른 아침에 고생하셨습니다~ -
뭉뭉지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6.06 · 137.♡.241.62
감사합니다. ㅎ -
포포체리카
24.06.05 · 218.♡.160.47
고생 많으셨어요.
저도 오늘은 좀 힘들어서 쉬어갑니다. 새벽 4시에 일어나서
5시 30분에 출근했어요 ㅎㅎ -
뭉뭉지
→ 포체리카 작성자
24.06.06 · 137.♡.241.62
평생 취미로 하려면 너무 무리 하지 않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ㅎ
힘들면 쉬어야죠 ㅎㅎㅎ -
수수상한삼형제
24.06.05 · 210.♡.223.46
아침 일찍 고생하셨습니다. 1.2k 언덕이라니 훈련하기 좋은 장소네요 ㅎㅎ -
뭉뭉지
→ 수상한삼형제 작성자
24.06.06 · 137.♡.241.62
사실 좀더 긴 언덕도 집주변에 있습니다. ㅎ -
숀숀화이트팤
24.06.05 · 125.♡.111.106
사진이 국내가 아닌것 같더니 해외로군요 ㅎㅎ
고생하셨습니다~ -
뭉뭉지
→ 숀화이트팤 작성자
24.06.06 · 137.♡.241.62
네, 포틀랜드 거주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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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요 언덕이 좋은데~~~~”ㅎㅎ
저도 어제 오르막이랑 계단을 좀 올랐더니
다리가 뻐근합니다~
힘들다는 것은 내일이나 미래의 성공을
위한 오늘의 성공이 아닐까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