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마라톤대회 댕겨왔습니다
855th

Lv.1 855th (1.♡.171.71)

2024년 4월 14일 AM 11:54 · 수정됨(04. 15. 04:37)

조회 233 공감 0

아들(4학년) 녀석과 안산 마라톤대회 댕겨왔습니다    며칠전부터 열심히 준비하더니 아들은 만족해하는 기록을 냈네요 ㅎㅎ

사회자가 안찰스도 와서 하프 출발했다는데 못봐서 다행입니다 ㅋㅋㅋ

댓글 (12)

  • 울버린

    울버린 Lv.1

    24.04.14 · 241.♡.159.4

    가족과 함께하는 달리기.. 너무 부럽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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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5th

    855th Lv.1 → 울버린 작성자

    24.04.14 · 1.♡.171.71

    근데 꼬맹이 데리고 뚸면 신경이 많이쓰여서 더 힘드네요 ㅜㅜ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04.14 · 252.♡.178.200

    국민학교때 아버지랑 대구 무태교 다리밑에
    몇시간 물놀이 다녀온 것도 아직 기억이
    생생한 걸 보면 아드님에게는 멋진 추억으로
    남을 겁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대회는
    쌍따봉입니다^^
  • 855th

    855th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4.04.14 · 58.♡.202.12

    아들에게 좋은기억이었음 좋겠네여 ^^
  • 가디언오브갤럭시 Lv.1

    24.04.14 · 255.♡.71.173

    저도 얼마전에 가족과 함께 뛰었습니다.
    신기하게 초2. 둘째가 첫째 초6보다 잘뛰더라구요.
    가족 달리기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 855th

    855th Lv.1 → 가디언오브갤럭시 작성자

    24.04.14 · 58.♡.202.12

    그때쯤이 체력 최고봉이지 싶네요 ㅋ
  • 아몰랑

    아몰랑 Lv.1

    24.04.14 · 243.♡.231.128

    가족 대회런은 언제나 추천입니다. 저희 가족은 속도가 안맞아서 맘 편하게 따로 국밥 조깅합니다. 근데 함께 대회 참여는 참 좋아 보입니다.
  • 855th

    855th Lv.1 → 아몰랑 작성자

    24.04.14 · 58.♡.202.12

    그쵸 속도가 다 다르죠 ㅋ
    기다려준만큼 아들도 난중에 절 기다려 주길 바라봅니다 ㅋㅋ
  • 아깽이

    아깽이 Lv.1 → 855th

    24.04.14 · 116.♡.98.156

    괜스레 울컥하네요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24.04.14 · 219.♡.39.128

    와.. 아드님 대단하세요! 초4에 이렇게 참고 뛰기 힘들텐데 대단합니다. {emo:onion-012.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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