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아침 달리기하고 왔습니다.
흐
흐림없는눈™ (218.♡.227.7)
2024년 6월 6일 AM 08:25 · 수정됨(17:58)
조회 214 공감 0
아침 달리기하고 집에 가는 길에 현충원에 들러
참배하고 왔습니다. 가족/친지가 모셔진 것은
아니지만 비에 새겨진 이름들을 한 명 씩 속으로
부르며 묵념했습니다.
늘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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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체리카
24.06.06 · 121.♡.2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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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림없는눈™
→ 포체리카 작성자
24.06.06 · 218.♡.227.7
달리기 복장이라 살짝 고민하다가 그래도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다녀왔습니다. -
포포체리카
→ 흐림없는눈™
24.06.06 · 118.♡.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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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바우
24.06.06 · 61.♡.144.255
굿러닝 입니다. -
흐흐림없는눈™
→ 고바우 작성자
24.06.06 · 218.♡.227.7
고맙습니다. -
해해바라기
24.06.06 · 125.♡.5.183
삼박자가 모두 좋으십니다.
현충원 참배는 찐칭찬드립니다.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지켜진 오늘의 우리나라가 또 다시
위태위태 합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
흐흐림없는눈™
→ 해바라기 작성자
24.06.06 · 218.♡.227.7
정말 현 상황을 보고있자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해바라기님도 오늘 하루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숀숀화이트팤
24.06.06 · 122.♡.210.159
멋지십니다! -
흐흐림없는눈™
→ 숀화이트팤 작성자
24.06.06 · 218.♡.227.7
별 말씀을요. 고맙습니다. -
말말랑말랑
24.06.06 · 219.♡.39.128
고생하셨습니다.
현충원을 보니 마음이 숙연해지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현충원 참배까지 하셨군요.
정말 의미있는 러닝이셨겠어요.
숙연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