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어제의 퇴근런 13k
춘
춘식이 (2.♡.194.132)
2024년 6월 6일 AM 11:46 · 수정됨(06. 07. 16:09)
조회 281 공감 0
어제 저녁 퇴근런 했습니다.
출발전엔 평소랑 모든게 다 비슷 했는데 몸이 좀 피곤했는지 10km 넘어가니 지치더라고요.
괜히 15km 뛸려고 돌아가서…. 그냥 퇴근길 기본 10km만 뛸껄 그랬어요 ㅎㅎ
13km 뛰고 도착해서 씻고 밥이랑 제육볶음을 마구 먹었습니다.
이러니 뛰어도 살이 찔수밖에요….. ^^;;;;
오늘 휴일이지만 저는 일하고 있습니다. ㅠ
모두들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


댓글 (19)
-
CCLEVER
24.06.06 · 175.♡.83.80
-
춘춘식이
→ CLEVER 작성자
24.06.07 · 107.♡.177.130
감사합니다~~ 오늘도 퇴근런 갑니닷!!
좋은 하루 되세요~ -
울울버린
24.06.06 · 172.♡.95.46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요즘 계속 몸무기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제 2일 휴식후에는 더~ 늘어서 현재 75.5 가 되었네요.ㅠㅠ
제발 73만 평균으로유지하면 좋겠는데.. 조금만 많이 먹으면 훅~오르네요~ㅋ -
춘춘식이
→ 울버린 작성자
24.06.07 · 107.♡.177.130
전 아직 멸치라 늘어서 좋긴 합니다. ^^;;
근육 위주로 늘려보려고 합니다!! 화이팅!! -
라라미네앙
24.06.06 · 182.♡.13.122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어제 10km뛰고 폭풍흡입했습니다.ㅎ -
춘춘식이
→ 라미네앙 작성자
24.06.07 · 107.♡.177.130
뛰고 먹는 맛이 정말 최고입니다!!! 냠냠 맛나게 먹어봐요~ -
단단트
24.06.06 · 61.♡.16.84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퇴근런 하고 오면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깜짝 놀랐습니다 ㅎㅎ
역시 심박수와 페이스는 좋으십니다 ^^ -
해해바라기
→ 단트
24.06.06 · 125.♡.5.183
매일 컨디션이 같을 수는 없지요.
저도 깜박하고 오후에 무보급으로 퇴근하고
달리면 배가 고파요~
바나나 에너지바라도 먹어줘야 되더라구요.
수고 많으셨어요^^ -
춘춘식이
→ 해바라기 작성자
24.06.07 · 107.♡.177.130
맞아요 잘 먹어야겠습니다.
단백질 파우더랑 이것저것 좀 사놨어요 ㅎㅎ
잘 먹고 달리겠습니다!! -
춘춘식이
→ 단트 작성자
24.06.07 · 107.♡.177.130
감사합니다~~ 퇴근런때는 중간중간 간식을 많이 먹어야겠어요 ^^
오늘도 퇴근런 갑니닷!!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심박이 너무 안정적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