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석깅다녀왔습니다!(8k)
수
수상한삼형제 (58.♡.95.67)
2024년 6월 10일 PM 10:19 · 수정됨(06. 11. 21:34)
조회 216 공감 0
오늘도 저녁 운동다녀왔습니다.
10k정도 달려 볼까 생각하고 나가 조금씩 속도를
올리며 달렸는데, 6k 알림 확인하고 침 삼키다 뭔가
걸리는 느낌이 들고 호흡이 꼬여 숨을 쉴 수 없었습니다
캑캑거리며, 멈춰서서 몇분정도 호흡정리하고
나머지 4k중 2k만 더 뛰었는데 어금니 꽉 깨물고
간신히 뛰었습니다
런생 102일 중 가장 힘든 날이었네요 ㅠㅠ
이렇게 호흡이 안된 적이 없었는데 말이죠….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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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랑말랑
24.06.11 · 211.♡.20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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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상한삼형제
→ 말랑말랑 작성자
24.06.11 · 58.♡.95.67
사래들렸나 봅니다 ㅠㅠ
갑자기 숨이 안쉬어져 깜짝 놀랐습니다 -
포포체리카
24.06.11 · 218.♡.160.47
에고 고생하셨네요.
혹시 날파리 들어간거 아닐까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었는데 켁켁 거리느라 숨쉬기 힘들어서 한참
고생한적 있었거든요. 여튼 더운날씨는 달리기 참 어려운거 같아요.
그래서 우중러닝을 좋아하나 봅니다. -
수수상한삼형제
→ 포체리카 작성자
24.06.11 · 58.♡.95.67
날파리는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침이 넘어가다
사래들렸나봅니다 ㅠㅠ -
해해바라기
24.06.11 · 42.♡.143.50
침을 삼키다가 사래들린 건가요~
러닝하면서 물마시다가 한 번 비슷한
경험을 했는데 심박수 높을때 기침나면
숨쉬기도 힘들고 페이스도 흐트러지고
합니다. 고생이 많으셨어요! -
수수상한삼형제
→ 해바라기 작성자
24.06.11 · 58.♡.95.67
네 그런것 같습니다.
목이 편도염 걸린 느낌입니다 ㅠㅠ -
역역불
24.06.11 · 125.♡.111.17
오늘도 석깅.... 수고하셨습니다.
마일리지가 또 올라가네요 ^^ -
수수상한삼형제
→ 역불 작성자
24.06.11 · 58.♡.95.67
감사합니다. 더위에 약해서 밤애 주로 활동합니다 ㅎㅎ -
울울버린
24.06.11 · 172.♡.94.40
수고하셨습니다~
호흡이 망가지면 달리기가 안되더라구요~
별일 없으셔서 다행입니다~~ -
수수상한삼형제
→ 울버린 작성자
24.06.11 · 58.♡.95.67
감사합니다. 다음부터는 더 조심히 달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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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특유의 덥고 꿉꿉한 때가 다가오나 봅니다 ㅠㅠ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