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보스턴을 향해) 오늘은 심야 런닝입니다.
레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6월 11일 AM 12:23 · 수정됨(06. 12. 07:48)
조회 226 공감 0
서둘러 퇴근하고 집에 도착해서 밥 먹고 정리하고
그리고 잠시 숨 돌리면서 가족들하고 대화 좀 하면
이렇게 늦게 뛰게 됩니다.
그래도 오늘도 뛰었네요 ~

댓글 (16)
-
포포체리카
24.06.11 · 218.♡.160.47
-
레레메디스트
→ 포체리카 작성자
24.06.11 · 223.♡.56.54
아…. 그래서 그런지 자다가 자주 깹니다.ㅠㅠ -
역역불
24.06.11 · 125.♡.111.17
너무 늦은거 아닙니까 ㅎㅎ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역불 작성자
24.06.11 · 223.♡.56.54
좀 늦어서 뛸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뛰었네요. -
해해바라기
24.06.11 · 125.♡.5.183
본인 생활리듬이 영향이 없다면
심야러닝도 괜찮아 보이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해바라기 작성자
24.06.11 · 223.♡.56.54
장점은 다소 시원하고 지외선이 없죠.
단점은 벌레…. 생활리듬… 이네요??? -
보보스턴은나의꿈
24.06.11 · 223.♡.55.194
저도 밤에 달리면 잠이 오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보통 아침에 달립니다. -
레레메디스트
→ 보스턴은나의꿈 작성자
24.06.11 · 223.♡.56.54
아…. 그럴 수 있군요.
저도 새벽애 뛰고 싶은데 최소한 5시에는 일어나서 출근해야 하니 ㅠㅠ - 고
고양이혀
24.06.11 · 175.♡.91.253
저는 자기 직전에 달리면, 몸은 피곤한데 정신은 또렷해지고 몸은 쑤시니 끙끙 앓다가 간신히 잠들게 되더라구요
고생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고양이혀 작성자
24.06.11 · 223.♡.56.54
그렇군요.
저도 이거 좀 살펴봐야겠네요.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아줌마들 러닝방에서는 너무 늦게 뛰면 숙면에 방해된다고 말리길래요~
{emo:damoang-emo-003.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