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린 (172.♡.94.42)
2024년 6월 11일 PM 12:41 · 수정됨(06. 12. 12:26)

안녕하세요~
어제는 쉴까 하다가, 아니 쉬어야 하는데, 조깅만 하지 뭐~~ 라는 생각으로
트랙에 갔습니다.
결과는 회복타임에 쉬면서 달려라~ 가 되었네요.ㅋ 안되는뎅…..@@
어찌어찌 몸도 풀고 달려봅니다~
10,000미터를 달리지만, 6,000미터에서 멈추었습니다.ㅋ
그마저도 6K 달리는 동안 세번을 회복구간에서 쉬었네요..ㅎㅎ
종아리에 무게추를 달아놓은 느낌이었습니다. 마음은 달리고 싶지만, 몸이 안되는걸… 어찌할 수 없더군요.ㅎㅎ
습도 역시 갑자기 높아져서 힘들었습니다. 땀이 줄줄.. 하지만 겨울보다는 좋아요~ ㅎㅎ
그래도 스트레칭, 조깅, 스피드런… 을 조금 했다고, 더 아프지는 않고,
근육이 풀리는 느낌은 있네요. 오늘 힘들줄 알았는데 양호한 몸상태입니다.

나이키 앱.......
그전날 마일리지 99.9키로, 어제 6키로 조금 넘어서 합이 106키로 정도 되는데….
순위가 듣도보다 못한 139.4k 로 1등을 차지 하고 있네요? 가끔 오류가 있어서 괜찮아 지겠지 했는데..
오늘 이시간에도 변함이 없습니다.ㅋㅋ
로그아웃도 몇번하고, 새로고침도 하고 했는데….. 안되네요?!
세팅 만진것도 없는데… 원인이 뭘까요?! ㅋ ~~~ 아~ 이런 그지같은..ㅋㅋ 앱
오늘 몸무게는 74.7 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화이팅~!!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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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런이런
24.06.11 · 211.♡.7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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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울버린
→ 이런이런 작성자
24.06.11 · 172.♡.94.42
ㅎㅎ 사진은 조깅 데이타가 아니고 파틀렉 데이타입니다~~ㅋ -
AAdolfJobs
24.06.11 · 59.♡.125.77
심박수와 페이스는 절대 조깅이 아닌거 같은데요?.. 고생하셨습니다.. -
울울버린
→ AdolfJobs 작성자
24.06.11 · 172.♡.94.42
조깅만 하고 싶었지만, 트랙 파틀렉을 하게 됐고.. 중도 포기한 내용입니다~ㅋ
사진은 파틀렉 데이타입니다~ㅋ -
포포체리카
24.06.11 · 218.♡.160.47
그래도 1등 축하드려요~~~ ㅎㅎㅎㅎ -
울울버린
→ 포체리카 작성자
24.06.11 · 172.♡.94.42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라도 1등을~~{emo:onion-114.gif:50} -
아아드리아
24.06.11 · 218.♡.144.145
평소 열심히 뛰었으니 보너스로 30키로 더 주겠노라~~~
는 아니겠지요 ㅋ -
울울버린
→ 아드리아 작성자
24.06.11 · 172.♡.94.42
ㅎㅎㅎ 그... 그런걸까요~~ㅋㅋ
도대체 저 키로수는 어디서 가져온건지 궁금합니다~~ㅎㅎ -
해해바라기
24.06.11 · 125.♡.5.183
몸이 무겁다..뻥 아닙니꽈?
보잉 747~처럼
가볍게 날아 달리시네요.^^
어제 전망대2k 산길 2k 달렸는데
곰을 메달고 뛰는 것처럼 지난번 보다
더 힘들더라구요.
환경은 별로 바뀐게 없는데 말이죠~
잘먹고 잘쉬고 부상없이 가시죠! -
울울버린
→ 해바라기 작성자
24.06.11 · 172.♡.94.42
ㅎㅎ 정말 온 힘을 다해서 달렸습니다.
고작 3바퀴였나부터.... 포기 했어요.ㅎㅎㅎ
- 전망대... 이제 슬슬 운동이 되고 있다는 -페이스업- 증거 아닐까요~~ㅎㅎ
언덕은 더 빨리.. 더 빨리 그리고 일정하게 올라가보자구요~ㅎㅎ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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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