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보스톤을 향해) 천천히… 절제 훈련 런닝
레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6월 13일 PM 11:48 · 수정됨(06. 14. 20:05)
조회 231 공감 0
오늘은 걷기도 하고 느리게 뛰고 왔습니다.
약간 컨디션도 좋지 않아서 이런 때에는 천천히 달리는 절제 훈련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사는 것도 그런 것 같습니다.
달릴 때에는 힘차게 달리고 멈추거나 속도를 늦추어야 할 때는 지혜롭게 조절할 수 있어야 하겠죠.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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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스턴은나의꿈
24.06.13 · 110.♡.36.168
절제훈련... 저한테 필요한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보스턴은나의꿈 작성자
24.06.14 · 223.♡.79.209
나태함도 문제이지만 한편으로는 과욕도 상당한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천천히 건강하게 오래 ~ 달려야죠. -
이이런이런
24.06.13 · 119.♡.37.219
마라톤 훈련에서 가징 힘든 훈련이 절제라고들 하던데요
달인의 경지에 가고 계신듯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이런이런 작성자
24.06.14 · 223.♡.78.121
앜 ㅋㅋㅋㅋㅋ 실제 절제훈련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
전 그저 너무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주의하기 위해서는 절제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입니다.
오늘도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해해바라기
24.06.14 · 1.♡.199.237
인생에도 부침을 겪듯이 러닝도 컨디션의
영향을 많이 받을 수 있겠지요.
오늘처럼 천천히 달리고 멈추거나 휴식할 수
있는 지혜야 말로 실패와 성공을 넘어서는
진정한 용기라고 생각합니다. -
레레메디스트
→ 해바라기 작성자
24.06.14 · 223.♡.78.121
공감됩니다.
귀한 조언 감사드립니다 ~ -
단단트
24.06.14 · 106.♡.192.110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언제나 즐거운 러닝하시길 기원합니다 -
레레메디스트
→ 단트 작성자
24.06.14 · 223.♡.78.121
응원과 격려 감사합니다 ~ -
포포체리카
24.06.14 · 218.♡.160.47
저한테도 필요한 말씀이네요. 절제가 필요할 때 과감히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하는데
강박과 조바심이 생겨서 그러지 못할때가 많네요. 바보같으니~~(이건 저한테 말하는 것임요 ㅎㅎ)
레메디스트님은 많이 성숙된 분이신듯~^^ 좋은날 되세요~ -
레레메디스트
→ 포체리카 작성자
24.06.14 · 112.♡.124.154
아이고...성숙은 커녕 지금도 저녁마다 이불킥하는 중입니다. ㅠㅠ
포체리카님도 행복하고 좋은 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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