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20240614 러닝 6키로
역
역불 (125.♡.111.17)
2024년 6월 14일 AM 08:53 · 수정됨(15:20)
조회 207 공감 0
이번주 마지막 3번째 러닝 입니다.
내일로 미루려고 했으나 비 소식이 있어서 그냥 나갔네요.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주의하세요.
코스 중에서의 시원한 한 장면 추가 합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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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랑말랑
24.06.14 · 211.♡.20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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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역불
→ 말랑말랑 작성자
24.06.14 · 125.♡.111.17
코스 중의 상단 부분이 햇빛이 차단되어 낮에도 달릴 만 합니다.
그래도 땀은 많이 나 젖지만요.
감사합니다. -
해해바라기
24.06.14 · 125.♡.5.183
일주일 목표달성을 축하합니다.
더울때는 저코스 몇 번 왕복하면
시원하겠습니다~
야자수매트가 폭신하긴 한데 비오고
물먹은 상태에서는 흙탕물이 쭉~발사되는
경우가 있어서 조심조심 밟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역역불
→ 해바라기 작성자
24.06.14 · 125.♡.111.17
비 오면 강수량에 따라 다르지만 몇 시간(반나절) 정도는 지나야 이용할 만 합니다.
야자수 매트가 새거일땐 배수도 좋지만 헌것이면 진훍탕이 되어 아주 불편하고요.
쿠션 있는 것은 최고 입니다
감사합니다^^ -
숀숀화이트팤
24.06.14 · 125.♡.111.106
숲길 좋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역역불
→ 숀화이트팤 작성자
24.06.14 · 125.♡.111.17
이런 곳이 있어서 엄청 다행으로 생각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
포포체리카
24.06.14 · 218.♡.160.47
저런곳은 명상하며 걸으셔야죠 ㅎㅎㅎㅎ
길이 참 이쁘네요.
고생하셨어요~~ -
역역불
→ 포체리카 작성자
24.06.14 · 125.♡.111.17
ㅎㅎ 사진 오른쪽 맨들맨들한 곳이 맨발 걷는 길 입니다.
낮에는 사람 많아요^^ -
포포체리카
→ 역불
24.06.14 · 218.♡.160.47
아 맨발걷기 안해봤는데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우리동네는 뱀나올까봐 못해요 ㄷㄷㄷㄷㄷㄷ -
역역불
→ 포체리카 작성자
24.06.14 · 125.♡.111.17
와이프가 맨발 걷기에 푹 빠졌는데..... (형제봉, 시루봉도 맨발로 갔다와요...)
전 좀 걱정됩니다..... 상처라도 생기면 파상풍 위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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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숲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