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야깅했습니다.
흐
흐림없는눈™ (218.♡.227.7)
2024년 6월 17일 PM 11:30 · 수정됨(06. 18. 23:21)
조회 275 공감 0
달리는 경로 옆에 섬이 있습니다. 여의도 그리고
노들섬.. 여의도는 고구마 처럼 생긴, 한바퀴에
약 8.5km정도 됩니다. (고구마런)
오늘은 보다 작은 고구마인 노들섬을 달렸습니다.
한바퀴 약 1.5km..
초행길이고 어두운 구간이 있어서 천천히 즐기며
달렸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섬에서 뭍을(?) 보며
찍었는데 역시나 눈으로 보는 야경을 1/10도 담지
못한 것 같네요.
모두 편한밤 보내세요.



댓글 (16)
-
AAdolfJobs
24.06.17 · 59.♡.125.77
고생하셨습니다.. 좋은 밤되세요.. -
흐흐림없는눈™
→ AdolfJobs 작성자
24.06.18 · 218.♡.227.7
고맙습니다. AdolfJobss님도 편한 밤 보내세요~ -
유유니멀리즘
24.06.17 · 180.♡.253.12
고생하셨습니다. 군고구마를 만드셨군요!
멋진 야경과 함께하는 러닝이라니
전 맨날 트랙만 달려서 너무 부럽습니다. -
흐흐림없는눈™
→ 유니멀리즘 작성자
24.06.18 · 218.♡.227.7
여의도는 정말 고구마 비슷한데, 노들섬은 바게트 빵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
lsyoon님, 편한 밤 보내세요~ -
이이런이런
24.06.18 · 222.♡.40.194
멋진 주로에서 달리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흐흐림없는눈™
→ 이런이런 작성자
24.06.18 · 218.♡.227.7
야경이 참 멋져서 다음에 또 가볼까합니다.
고맙습니다~ -
수수상한삼형제
24.06.18 · 58.♡.95.67
늦은밤 수고하셨습니다!! 강변이라 시원하겠는데요!! -
흐흐림없는눈™
→ 수상한삼형제 작성자
24.06.18 · 218.♡.227.7
한강 보행로와 다르게 길과 강이 정말 가깝더라구요. 덕분에 굉장히 시원했습니다~ -
포포체리카
24.06.18 · 218.♡.160.47
도시의 야경도 매력있고 참 멋집니다.
서울에 살때는 그냥그랬는데 요샌 쫌 그리워지기도 합니다.
왜 요즘 사람냄새가 그리워지는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뭐 우리동네가 싫은건 아닌데 ㅎㅎ
고생 많으셨어요~ -
흐흐림없는눈™
→ 포체리카 작성자
24.06.18 · 218.♡.227.7
평생을 서울에서만 살아서인지 다른 곳에서 좋은 풍경, 맑은 공기를 즐기다가도 며칠 지나면 서울이 그리워집니다.
도시 야경은 멋지면 쓸쓸하고, 화려하면서도 차분함을 느낄 수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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