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보스턴을 향해) 차분하게 저녁 런닝으로 하루를 마칩니다.
레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6월 18일 PM 10:44 · 수정됨(06. 19.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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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런 저런 일들이 많습니다
아직 해결되지 않은 일도 있고
새롭게 시작된 일들도 있습니다.
마음 흔들리지 않도록 살아가는 길도 잘 달리기 위해 오늘은 차분하게 달려 봅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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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06.18 · 1.♡.19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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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메디스트
→ 해바라기 작성자
24.06.19 · 223.♡.79.49
아…… ㅋㅋㅋㅋㅋ
제 심박이 그런 줄 이제야 봤습니다.
하쿠나 마타타 ~ 정말 감사합니다 ~ -
흐흐림없는눈™
24.06.19 · 218.♡.227.7
최근에 읽은 글 중에,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달리면서 잠시나마 편안해지셨기를 바랍니다.
늦은 시간에 고생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6.19 · 223.♡.79.49
정말 그러네요. ^___^
격려와 위로 감사합니다 ~ -
해해봐라
24.06.19 · 1.♡.225.139
달리고 나면 좀 개운해 지죠.
시간이 해결해 줄겁니다 언제나 그렇듯. -
레레메디스트
→ 해봐라 작성자
24.06.19 · 223.♡.79.49
네네. 맞습니다.
그래서 달리네요 ~ -
역역불
24.06.19 · 125.♡.111.17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잠시 생각을 잊게 하는 러닝도 좋은 방법입니다.
늦게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역불 작성자
24.06.19 · 223.♡.79.49
스트레스 해소와 생각의 정리 거기에 영감을 얻기도 합니다.
그래서 런닝이 너무 좋습니다 ~ -
보보스턴은나의꿈
24.06.19 · 110.♡.36.168
항상 꾸준히 잘 달리시네요~ -
레레메디스트
→ 보스턴은나의꿈 작성자
24.06.19 · 223.♡.79.49
노력 중 입니다만 쉽지 않네요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기존 러닝들 대비해서 평균심박이
너무 좋아 지셨습니다.
꾸준한 러닝의 결과겠지요~
“Hakuna matata”
편안한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