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존2 새벽러닝 8킬로
포체리카

Lv.1 포체리카 (121.♡.23.249)

2024년 6월 19일 AM 06:31 · 수정됨(06. 27. 15:02)

조회 385 공감 0

어제 무릎안쪽 아팠는데

다행히 오늘은 안아프네요

오늘은 새벽에도 20도가 넘고

날파리가 많아 마스크를 했더니

존2임에도 조금 힘든 느낌이었어요.

달린후 빅씨스 덤벨 30분 추가 했어요.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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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 매일한가한

    매일한가한 Lv.1

    24.06.19 · 116.♡.241.254

    우왕.. 사진과 날파리 많다는 글보고 호주의 아웃백을 달리신줄 알았네요. 그런데 한국이라니.. 멋지네요.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매일한가한 작성자

    24.06.19 · 218.♡.160.47

    안녕하세요~
    충청도 시골입니다 ㅎㅎ
    강가근처이고 논이 대부분이라 날파리 천국이예요.
    오늘도 마스크안으로 들어와서 기어이 입으로 한마리가 들어갔네요.
    콜록거리느라 힘들었어요 ㅎㅎㅎ좋은날 되세요^^
  • 역불

    역불 Lv.1

    24.06.19 · 125.♡.111.17

    동틀 무렵....
    항상 새벽에..... 수고하셨습니다^^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역불 작성자

    24.06.19 · 218.♡.160.47

    해가 왜이리 일찍 뜨는지 모르겠어요 ㅎ
    썬크림 안바르고 나갔는데~
    이제 새벽에도 덥기 시작했나봐요. 해나오는게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 ~~
    역불님 좋은날 되세요^^
  • 숀화이트팤

    숀화이트팤 Lv.1

    24.06.19 · 125.♡.111.106

    날파리는 싫지만 사진 좋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숀화이트팤 작성자

    24.06.19 · 218.♡.160.47

    오늘은 사실 날파리보다
    엄청 큰 고라니가 로드킬을 ㅜㅜㅜㅜ
    어디 묻어주고 싶은데 제가 들수도 없이 크고 그래서 달리면서 평안을 빌어주기만 했네요. 에효 안쓰러워요~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24.06.19 · 218.♡.227.7

    벌레 때문이라면 덴탈 마스크 추천합니다. 벌레 붙어도 세척 필요 없이 버리면 되니 부담도 없습니다.
    이 더위에 KF94/80 사용하면 숨이 턱턱 막혀요.
    동 트는 사진, 너무 예쁩니다. 고생하셨어요~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6.19 · 218.♡.160.47

    집에 날짜 지난 덴탈 마스크 한가득인데 막쓰고 버려야겠네요.
    날파리가 참 고역이네요. 눈으로 코로 입으로 ~~ ㅎㅎㅎ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06.19 · 125.♡.5.183

    사진의 퀄리티가 나날이 좋아 집니다.
    한적한 시골길을 오롯이 나의 호흡을
    느끼며 달리는 그 기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덤벨운동까지 하시면 뒷구리 옆구리
    살들까지 안녕이네요~ 아니..원래 없었죠~?
    오늘 하루도 즐거운 날 보내세요^^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4.06.19 · 218.♡.160.47

    매일 똑같은 장소에 사진인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자전거 타시는 분 한 시간동안 세 분이나 봤어요~
    한적하지 않아요ㅜ ㅎㅎㅎㅎㅎ
    이제 제법 팔에 알통(이두박근)??이 나온답니다 ㅋㅋㅋ이걸 어따 쓴대요..
    그래도 뒷구리 살은 조금 있어요...3킬로만 빼면 없어질 거 같아요~~
    길쭉길쭉한 해바라기님 남은 오후 즐거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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