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림없는눈™ (218.♡.227.7)
2024년 6월 20일 AM 08:43 · 수정됨(06. 21. 07:23)
어제 22:00 기준으로 기온 25도/미세먼지 나쁨/오존 나쁨…
습도를 빼면 야외활동 하기에 좋지 않은 조건이었습니다. 도서관에 책을 반납하러 나가면서 외부요인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나, 도저히 엄두가 안나서 책만 반납/대출하고 돌아왔습니다.
오늘 아침 대기질은 꽤 좋았습니다. 그래서 얼굴에 썬크림 바르고, 모자 쓰고 밖으로 나왔는데 너무 덥습니다.
현재 기온 25도… 오늘도 엄두가 안납니다. 역시 하려면 방법을 찾고, 안 하려면 핑계를 찾는다는 말처럼 저는
어제/오늘 핑계를 찾았고, 이렇게 실내에 있습니다. {emo:onion-024.gif:50}
여러분, 건강 유의하세요~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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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싸라비아
24.06.20 · 210.♡.41.89
아침에 아주 잠깐 나갔다왔는데...ㅠㅠ...대낮엔 무리입니다 -
흐흐림없는눈™
→ 아싸라비아 작성자
24.06.20 · 218.♡.227.7
오전 11시 이후엔 뛰겠다는 생각을 버렸습니다 ㅠㅠ -
해해바라기
24.06.20 · 125.♡.5.183
달리려고 마음 먹은 날은 비만 내리지
않으면 달린다고 생각하고 나가게 됩니다.
봄에 미세먼지 심할 때는 마스크쓰고
몇 번 달린적도 있었네요.
황사철 아니라고 미세먼지는 신경도
안쓰고 있었는데 얼마전에 러닝후에
목이 좀 칼칼하다 싶었던 날이 미세먼지가
심했었나 봅니다. -
흐흐림없는눈™
→ 해바라기 작성자
24.06.20 · 218.♡.227.7
대단하십니다. 저는 건강해지려고 뛰는거라 생각해서 미세먼지/오존 지수 높은 날은 쉽니다. {emo:damoang-emo-015.gif:50} -
보보스턴은나의꿈
24.06.20 · 112.♡.138.20
해뜨는 시간.. 대략 5시 초반은 달릴만 합니다. -
흐흐림없는눈™
→ 보스턴은나의꿈 작성자
24.06.20 · 218.♡.227.7
최근 1시 넘어서 잠들고 있어서 말씀하신 시간에 못 일어나고 있습니다. 더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겠어요. -
Ssupreme
24.06.20 · 223.♡.53.215
건강이 최고고 억지로 뛰는 것보다는 즐겁게 뛰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ㅋㅋㅋ 정작 저는 계속 연달아 회식이다 야근이다 뛰지를 못허고 있네요 ㅠ 내년 동마 풀도 신청해놨는데 걱정입니다 ㅠ -
흐흐림없는눈™
→ supreme 작성자
24.06.20 · 218.♡.227.7
마라톤 신청하셨으면 확실한 동기부여일테니 잘 하실겁니다. 다만, 무리한 연습은 피하시기를 바랍니다. -
춘춘식이
24.06.20 · 223.♡.52.34
이런날은 차라리 밤늦게 뛰어야 할까봐요 ㅠㅠ
전 오늘 밝을때는 절대 안나가기로 했어요 ㅠ
무더운 날씨지만 행복한 하루 되세요~ -
흐흐림없는눈™
→ 춘식이 작성자
24.06.20 · 218.♡.227.7
그래서 화요일까지는 밤에 달렸는데, 어제는 22시였음에도 엄두가 안나는 외부요인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달리고 오신 분들이 꽤 계시더라구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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