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보스턴을 향해) 기대보다 비가 빨리 그쳐서 다소 아쉬운 우중런
레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6월 22일 PM 10:27 · 수정됨(06. 23.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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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논 밭에 물이 제법 필요한 때인데
그래서 오늘 비소식이 제법 반가운 분들 많았을테고
저도 모처럼 주말에 맘 놓고 우중런 기대했습니다만…
아쉽게 다 그치고 가랑비 좀 날리더군요.
그래도 재밌게 즐겁게 달리고 왔습니다!!!
모두 행복한 밤과 주말 되세요 ~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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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런이런
24.06.22 · 222.♡.40.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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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메디스트
→ 이런이런 작성자
24.06.23 · 61.♡.13.234
저도 뭐 사실 비를 좋아하기 보단 그냥 비 오는 걸 피하지 않을 뿐이죠 ~
응원 감사합니다 ~ -
해해바라기
24.06.22 · 1.♡.199.237
페이스와 심박이 점점 좋아지고 있으시네요.
오늘 아침일찍 대구갔다가 좀전에 부산내려
왔는데 역시 대구는 비가 내려도 후텁지근한
습함이 변하지 않더군요~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해바라기 작성자
24.06.23 · 61.♡.13.234
지금은 뛰는 습관이 우선이어서 거리 우선으로 뜁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 -
포포체리카
24.06.22 · 121.♡.23.249
오우 이시간에 달리셨어요?
시원하셨겠네요.~~
진짜 열심히 하시는 레메디스트님!!
우리동네 비와서 논에 벼가 더 파릇파릇해지고
있어요. 더불어 우리집 화분들도 다 마당으로
이사 갔답니다^^
저는 자전거 안타다 탔더니 허벅지가
얼얼해서 맛사지하고 폼롤러하느라
아직 잠도 못자고 ㅜㅜ 아파요
낼 못달릴거 같아요. ㅎㅎㅎ
편안히 주무세요~~ -
레레메디스트
→ 포체리카 작성자
24.06.23 · 61.♡.13.234
ㅋㅋㅋㅋㅋ 재밌고 유익한 시간 보내셨군요.
굳이 무리하지 않으셔도 되면 즐기면서 슬슬하세요 ~ -
유유니멀리즘
24.06.22 · 106.♡.11.27
장마철에 우중런은 피할 수 없는 것이지요.
오늘은 기대하시던 우중런은 아니었지만
재밌고 즐겁게 달리셨으면 된거쥬!
편안한 밤 보내세요! -
레레메디스트
→ 유니멀리즘 작성자
24.06.23 · 61.♡.13.234
네네. 즐거웠습니다. 그럼 된거죠 ^___^ -
해해봐라
24.06.23 · 211.♡.200.233
멋진 레메디스트님! 항상 같은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본 받도록하겠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해봐라 작성자
24.06.23 · 61.♡.13.234
아이고…. 과찬이 너무 심하십니다 ㅠㅠ
늘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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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보스턴으로 좀 더 가까이 가신듯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