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보스턴을 향해) 차분하고 여유로운 야간 런닝 ~
레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6월 26일 PM 11:35 · 수정됨(06. 27. 22:01)
조회 273 공감 0
너무 신나면 부상이 늘 염려되죠.
오늘은 차분하게 여유롭게 뛰었습니다.
벌써 수요일이 가고 이번 주도 끝나가면서 6월도 지나가네요.
참 시간 빠릅니다 ~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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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림없는눈™
24.06.27 · 218.♡.2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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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메디스트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6.27 · 223.♡.22.249
올 해 무더위…. 기대됩니다 ㅠㅠ
수고 많으셨습니다 ~ -
이이런이런
24.06.27 · 222.♡.40.194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이런이런 작성자
24.06.27 · 223.♡.22.249
감사합니다 ~ -
포포체리카
24.06.27 · 121.♡.23.249
저는 오늘은 러닝 꾹 참았습니다.
어제 종일 외부에 있다가 회사 복귀했더니
속이 울렁거리고 어지러움증이 다시 왔나
순간 놀랬어요. 알바가서도 처음으로 밥 얻어먹고 일했네요.
야간러닝 좋으셨겠다~~ -
레레메디스트
→ 포체리카 작성자
24.06.27 · 223.♡.22.249
와우 ~ 그 어려운 참는 걸 하셨군요 ~
건강 잘 챙기시구요 ~ -
포포체리카
→ 레메디스트
24.06.27 · 121.♡.23.249
네 지금도 후회중입니다
내일부터 장마라는데 ㅜㅜ
3년전에 어지러움증 와서 정말 고생했는데
얼마나 흠칫 놀랬나 몰라요 ㅎㅎ -
단단트
24.06.27 · 106.♡.193.87
맞아요~
너무 욕심내면 그날은 부상 확정이더군요
이번 러닝도 수고하셨습니다 ^^ -
레레메디스트
→ 단트 작성자
24.06.27 · 223.♡.22.249
네네 부상금지 ~ 감사합니다 ~ -
보보스턴은나의꿈
24.06.27 · 223.♡.56.39
주말부터 비가 오기 시작하고 이제 장마가 시작이라고 하던데 그때까지 신나게 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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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