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오늘도 10k
말
말랑말랑 (219.♡.39.128)
2024년 6월 27일 AM 12:45 · 수정됨(21:59)
조회 227 공감 0
날씨가 좋아서인지 늦게까지 러닝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외롭지(무섭지) 않아 좋습니다.
……
히히....
다들 편안한밤 되세요~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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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림없는눈™
24.06.27 · 218.♡.2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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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랑말랑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6.27 · 106.♡.112.37
식사하고 운동하시는분들이 많나보네요
흐림없는눈님도 고생하셨습니다~ -
이이런이런
24.06.27 · 222.♡.40.194
한밤의 달리기
좋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말말랑말랑
→ 이런이런 작성자
24.06.27 · 106.♡.112.37
시원하고 살이타지 않으니 썬크림 안발라도 되고
사람이 좀 더 적어서 좋은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포포체리카
24.06.27 · 121.♡.23.249
말랑말랑님 무서우셨군요 ㅎㅎㅎㅎ
야간에 러닝 멋지세요~~ -
말말랑말랑
→ 포체리카 작성자
24.06.27 · 106.♡.112.37
아무도 없는 공원을 혼자 뛰고있노라면
뒤에서 자전거라도 쌩쌩 달려서 지나가면 무서워요~
감사합니다! -
단단트
24.06.27 · 106.♡.193.87
ㅋㅋㅋㅋ 무슨 느낌인지 알거 같아요
천변길을 따라 뛰다가 사람이 없으면
저도 모르게 긴장되더라고요 ㅎㅎㅎ
러닝 수고하셨습니다 ^^ -
말말랑말랑
→ 단트 작성자
24.06.27 · 106.♡.112.37
가끔 달리다 '아 쓰러지면 누가 발견해주지?' 망상도 해보면서 뜁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
보보스턴은나의꿈
24.06.27 · 223.♡.56.39
야간에 사람이 없는 곳에서 달리면 정말 무서울 것 같아요 -
말말랑말랑
→ 보스턴은나의꿈 작성자
24.06.27 · 223.♡.200.18
제가 늘 달리는곳이 사람을 피해서(?) 도시 구석의 외진데라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
그래도 시간이 그때밖에 없어서 힘내려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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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