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50층 계단오르기 day4
살
살맛난다 (202.♡.218.72)
2024년 6월 27일 PM 07:20 · 수정됨(06. 29. 00:31)
조회 279 공감 0
퇴근하려고 나왔는데 날씨 뭐죠!? 바람도 많고 넘 시원하네요. ㅠ
이런 날씨를 놓친 게 아쉽지만 오늘은 복장도 가방도 NG라 바로 퇴근합니다.
낼은 오후에 일이 있어 계단오르기는 쉬고... 볼 일 보고 낼 날씨도 오늘만 같으면 뛰고 싶네요.
왼쪽 무릎에 살짝 통증이 있는데 아무쪼록 뛰시는 모든 분들도 부상없이 화이팅!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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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랑말랑
24.06.27 · 223.♡.20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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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맛난다
→ 말랑말랑 작성자
24.06.27 · 202.♡.218.72
옷 갈아입고 나올까 엄청 고민하다 접었습니다. 근데 잘 한 것 같아요. 무릎이 안 좋네요 -_-; 말랑말랑님도 무리 마시고 즐런하시길! 화이팅! -
말말랑말랑
→ 살맛난다
24.06.28 · 223.♡.201.240
아이 재우면서 같이 잠들어버렸네요 ㅠㅠ
달리기 좋은 날은 잠도 잘오더니만..... -
포포체리카
24.06.27 · 121.♡.23.249
저는 어제부터 울렁거림이 좀 있네요.
오늘도 약간 그래서 걱정이네요.
살맛난다님도 얼렁 회복하세요~~ -
살살맛난다
→ 포체리카 작성자
24.06.27 · 202.♡.218.72
어? 컨디션이 나쁘셨군요. 어지러움은 없으시고요? 몸이 쉬라고 보내는 신혼가 봅니다. 푹 쉬시고 리프레쉬하셔서 다시 아침을 열어주세요! 화이팅! -
포포체리카
24.06.27 · 121.♡.23.249
네네 잘 체크해볼게요.
누워있으니 아주 편안합니다 ㅎㅎㅎ
얼렁 주무셔요 좋은꿈꾸시고요^^ -
해해봐라
→ 포체리카
24.06.27 · 1.♡.225.139
어지러움증이면 많이 힘드실텐데요....
아내가 한 번씩, 가끔, 종종 어지러움을 호소하는데요, 약도 없고
계속 누워있는 방법 밖에는 없더군요. 힘이 들어도 계속 누워계세요.
얼른 쾌차하시길. -
포포체리카
→ 해봐라
24.06.28 · 121.♡.23.249
전적이 두번이나 있어서 쪼금 긴장하고 있어요. 그래도 일상을 살아야지요 ㅜㅜ 걱정 감사해요. -
해해봐라
24.06.27 · 1.♡.225.139
오늘 하루 쉬어가시죠.
빨리 가는 걸음 멀리 못간다고 하네요.
천천히 한 걸음 한 걸음 가시죠. -
살살맛난다
→ 해봐라 작성자
24.06.27 · 202.♡.218.72
내일 반차 쓰고 놀려고요. ㅎ 해봐라님도 불금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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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난다님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습니다!
전 짧게라도 뛰러갈겁니다 {emo:onion-051.gif: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