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림없는눈™ (218.♡.227.7)
2024년 7월 1일 AM 11:59 · 수정됨(21:53)
어제 저녁에 달리기 후 아침에 눈을 뜨니 흐립니다. 아이들 등교시키고 다시 일기예보 확인하니 온 종일 흐림..
08시 현재 기온 24도, 22시 예상 기온 또한 24도. 그렇다면 비타민D 합성도 할 겸 나갔습니다.
09시 한강 도착했고, 여전히 흐립니다. 준비운동 후 천천히 달렸는데 20분 경과 후부터 해가 쨍합니다.
제발 구름에 가려지기를 빌었으나, 달리기 완료 후 지금까지 해가 쨍합니다. 흐흐흐..
오랜만에 무척 힘든 달리기였습니다. 7월 첫 날, 본젹적인 여름 시작이 시작되었음을 체감하고 들어왔습니다.
모두 수분 충분히 보충하면서 달리세요~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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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니멀리즘
24.07.01 · 118.♡.178.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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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림없는눈™
→ 유니멀리즘 작성자
24.07.01 · 218.♡.227.7
저도 작년 말부터 달리기를 시작한, 아직 런린이(?)에 속하는, 저 역시 여름 달리기가 처음입니다.
해가 구름에 가려 흐린 날씨만 보고 나갔다가 아주 고생하고 들어왔네요. 7/8월 언제, 어디서 달려야 하나
함께 고민해보아요~ 고맙습니다 :) -
이이런이런
24.07.01 · 222.♡.40.194
더운 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
흐흐림없는눈™
→ 이런이런 작성자
24.07.01 · 218.♡.227.7
고맙습니다~ :) -
아아싸라비아
24.07.01 · 210.♡.41.89
어우 점심시간에 나갔다 왔는데...찜통이네요..고생많으셨습니다. -
흐흐림없는눈™
→ 아싸라비아 작성자
24.07.01 · 218.♡.227.7
햇빛이 어마어마 합니다. {emo:damoang-emo-015.gif:100} -
단단트
24.07.01 · 61.♡.16.84
시작은 흐림님 닉네임처럼 시작했으나 해가 떴군요
그래도 심박 대비 페이스는 여전히 좋으십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emo:damoang-emo-007.gif:25} -
흐흐림없는눈™
→ 단트 작성자
24.07.01 · 218.♡.227.7
여름 날이라는 사실을 잊고, 흐리겠거니 하며 나갔다가 고생하고 왔네요.
고맙습니다~ -
포포체리카
24.07.01 · 218.♡.160.47
에고 고생 많으셨겠어요~ 어여어여 맛난걸로 보충하셔요!!
해 있는 날은 저는 아예 못나가겠더라구요.
대단하십니다~~ -
흐흐림없는눈™
→ 포체리카 작성자
24.07.01 · 218.♡.227.7
아침에 해가 보였다면 나갈 엄두도 안냈을거에요. ㅠ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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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름 달리기가 처음입니다.
피부가 점점 새까매지고있습니다. ㅋㅋ
쉽지 않은 7월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