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의 러닝
살
살맛난다 (243.♡.61.140)
2024년 4월 19일 PM 06:31 · 수정됨(04. 20. 17:21)
조회 202 공감 0
어제 10시 반에 잠든 덕에 오늘 컨디션 좋게 달릴 수 있었습니다.
러닝을 시작할 때는 몸이 지쳐선지 식욕이 없어져서 좋았는데 요즘은 머슴밥을 먹습니다. 왜케 다 맛있는 겁니까... ㅠ
이번 주는 날이 좋아 달린 날이 많았네요.
아무쪼록 주말에도 방콕하지 말고 달릴 수 있길 바라며 부상없이 화이팅!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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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울버린
24.04.19 · 241.♡.1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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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맛난다
→ 울버린 작성자
24.04.19 · 241.♡.244.59
살을 3키로만 빼면 좋겠는데 그럼 발걸음도 더 가볍겠지요?! ㅠ 저도 방콕서 뛰고 싶네요 ㅋ -
울울버린
→ 살맛난다
24.04.19 · 241.♡.159.4
천천히... 40분이상... 시간 또는 거리가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빠져요~~ 일부러 음식 가리고 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화이팅~! -
말말랑말랑
24.04.19 · 252.♡.102.151
고생하셨습니다.~ -
살살맛난다
→ 말랑말랑 작성자
24.04.19 · 244.♡.144.76
이번 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H
hch3n
24.04.19 · 58.♡.14.249
고생하셨습니다 화이팅!! -
살살맛난다
→ hch3n 작성자
24.04.19 · 247.♡.16.14
고생하셨습니다. 담주도 화이팅! -
해해바라기
24.04.19 · 1.♡.199.237
식욕이 살아있다는 것은 좋은 현상입니다.
무리한 운동으로 몸에 피로가 누적되면
밥맛 자체가 없어진답니다.
맛난 탄수화물을 부담없이 골라 먹을 수
있다는 것도 러닝의 장점이지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수면시간과
수면의 질이라고 생각합니다.
건강한 러닝하세요^^ -
살살맛난다
→ 해바라기 작성자
24.04.19 · 247.♡.16.14
말씀 감사합니다. 말씀에 힘입어 낼은 수육고기 삶아야겠네요 ㅎ 뛰고 나도 잠 못드는 날이 많았는데 요즘 생활 리듬이 바뀌는 일이 있어서 수면도 좋아졌습니다. 해바라기님도 건강한 러닝되세요! -
Lliva123
24.04.19 · 210.♡.88.93
저도 살 좀 더 빠지면 좋겠네요 ㅠㅠ 밥 양을 줄여야 하나....ㅠㅠ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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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가고싶습니다.ㅋㅋㅋ
러닝의 최고 장점은~~~ 맛있는거 맘껏 먹어도 된다 일것 같아요.ㅎㅎ 식욕도 좋아지공.. 완전최고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