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가볍게 아침 달리기... 화장실 문제는 여전히...
보
보스턴은나의꿈 (110.♡.36.168)
2024년 7월 3일 AM 08:22 · 수정됨(22:43)
조회 331 공감 0

오늘 아침도 달릴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오늘은 조깅으로 천천히 뛰다 마지막 1~2Km는 좀 더 빠르게 뛰었다.
다만, 오늘도 3~4Km 정도 뛰니 여전히 화장실 이슈가 생겼다.
달리기 나가기 전에 화장실에 갔었는데, 달리는 중간에 또 화장실에 갔다.
마라톤 대회에 나가서는 이러면 안되는데 여름내에 해결책을 찾아야겠다.
달린거리: 10.01Km
달린시간: 57:14
평균페이스: 5:43/Km
평균심박수: 134bpm
7월 누적거리: 20.02Km
댓글 (10)
-
아아드리아
24.07.03 · 218.♡.144.145
-
해해바라기
24.07.03 · 125.♡.5.183
아침일찍 수고하셨습니다.
몸에 잘 받는 유산균으로 한 번
다스려 보시지요. -
유유니멀리즘
24.07.03 · 106.♡.128.202
예상치못한 상황을 대비해서 대회때 화장실 중간에 이용할 방법을 강구해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 -
말말랑말랑
24.07.03 · 203.♡.17.219
고생하셨습니다.
결국 출발전에 비우는수 밖에 없는것 같더라구요.....
대회중간에 화장실을 가려면 코스를 꽤 이탈해야해서 ㅠㅠㅠㅠ -
폐폐인풀
24.07.03 · 210.♡.112.161
그래서 전 아침에 일어나면 물도 안 마셔요. 뭐든 먹으면 바로 신호가... -
단단트
24.07.03 · 61.♡.16.84
저도 뛰고 오면 배에서 신호가 강렬하게 오더라구요~
나중에 풀마라톤에 나가게 되면 처리를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이 큽니다.
오늘 러닝도 빠르게 다녀오셨고~ 수고하셨습니다 ^^ -
이이런이런
24.07.03 · 222.♡.40.194
화장실 문제는 유산균으로 다스려봐야할듯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포포체리카
24.07.03 · 218.♡.160.47
왜 자꾸 그러실까요....미리미리 처리를 하고 가시는걸로~~ -
해해봐라
24.07.03 · 123.♡.164.178
하아, 마음이 무겁네요
대회때는 굶고 파워젤로 버티면 너무 허 할까요? -
살살맛난다
24.07.03 · 210.♡.154.58
오! 화장실도 이슈로군요. 해결책 꼭 찾으시길 바래요. 화이팅!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대회 컨디션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