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간만에 러닝 5km -
문
문샤이너 (112.♡.163.235)
2024년 7월 3일 AM 09:28 · 수정됨(22:39)
조회 250 공감 0
아주 간만에 아침에 시간이 있어서 러닝을 했네요.
습도도 엄청나고 오랜만에 뛰어서 그런가 빠르게 달리지도 않았는데 심박수도 높고, 별로네요.
장마 지나면 다시 꾸준히 달려야겠습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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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07.03 · 125.♡.5.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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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문샤이너
→ 해바라기 작성자
24.07.03 · 112.♡.163.235
네 한동안 일이 빠쁘고 쉬는 날에는 설안산에 다니느라 러닝을 못했네요.
장마 지나면 다시 열심히 시작해야 할거 같아요 -
말말랑말랑
24.07.03 · 203.♡.17.219
아직 습기가 다 빠져나가지 않아서 눅눅하면서 뜨겁던데
고생하셨습니다! -
문문샤이너
→ 말랑말랑 작성자
24.07.03 · 112.♡.163.235
모든 유산소운동은 열기, 습도와의 싸움인거 같아요. -
춘춘식이
24.07.03 · 39.♡.64.208
더위도 그렇지만 습기가 참 힘든거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문문샤이너
→ 춘식이 작성자
24.07.03 · 112.♡.163.235
땀복입고 뛰시는 여자분들도 있더군요.
그런다고 살 안빠지는데...열사병에 안 걸리면 다행인데 말이죠. -
흐흐림없는눈™
24.07.03 · 218.♡.227.7
이 습한 날에 고생하셨습니다~ -
문문샤이너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7.03 · 112.♡.163.235
감사합니다...땀이 많이 흐르네요 -
유유니멀리즘
24.07.03 · 106.♡.128.202
춘천 러닝코스는 어떤가요?
다양한 주로에서 뛰어보고 싶네요.
습한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
문문샤이너
→ 유니멀리즘 작성자
24.07.03 · 112.♡.163.235
공지천을 따라서 뛰는데 아주 좋습니다.
공지천 따라 뛰다가 의암호 벚꽃길까지 가면 거기는 정말 뛰라고 만들어 놓은 길이에요.
양쪽으로 나무가 울창해서 햇빛도 안 들고 여름에도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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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습도가 호흡과 심박에 영향을 많이
줍니다. 무리하지 않게 거리 페이스
조절도 잘 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