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보스턴을 향해) 물먹은 무거운 스펀지 같았던 런닝…
레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7월 3일 PM 11:32 · 수정됨(07. 04. 18:03)
조회 218 공감 0
비는 오지 않았지만 습도가 거의 100% 같은 날씨네요.
그래서 그런지 다소 지치고 무겁고 좀 지루했습니다.
그래도 뛰고 나면 개운하고 성취감도 들고…. 좋습니다 ~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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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깽이
24.07.04 · 223.♡.56.95
환경 변화에도 한결 같은 모습이 멋지네요..보스턴!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
레레메디스트
→ 아깽이 작성자
24.07.04 · 223.♡.21.230
감사합니다 ~ -
보보스턴은나의꿈
24.07.04 · 110.♡.36.168
항상 꾸준한 러닝이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보스턴은나의꿈 작성자
24.07.04 · 223.♡.21.230
잘 못하니 꾸준히라도 하려고 합니다 ~ -
해해바라기
24.07.04 · 223.♡.73.245
높은 습도에 좋은 컨디션으로 달리시기가
힘들텐게 수고하셨습니다.
보스턴에서 힘차게 앞으로 달려 나가실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화이팅!!! -
레레메디스트
→ 해바라기 작성자
24.07.04 · 223.♡.21.230
습도 정말 장난아니더군요.
응원 감사합니다 ~ -
해해봐라
24.07.04 · 123.♡.164.178
습도 높고 힘들었을텐데,,,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해봐라 작성자
24.07.04 · 223.♡.207.220
아이고 정말 습도 충만하더라구요 ㅠㅠ
감사합니다 ~ -
포포체리카
24.07.04 · 218.♡.160.47
좀 쉬시지 그러셨어요~ 에궁~~
물먹은 스폰지 느낌이라면 매우 고난의 러닝이셨을텐데요.
그래도 달리고 난 후 개운함과 성취감을 느끼셨다니 다행입니다.
레메디스트님의 꾸준함과 열정이 보스턴을 집어 삼킬것입니다~ -
레레메디스트
→ 포체리카 작성자
24.07.04 · 223.♡.207.220
제가 보스턴 가기 전에 무릎이 닳아져 버릴 것 같네요 ㅋ
응원과 격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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