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키로 모닝런~!
섬
섬지기 (218.♡.152.62)
2024년 4월 21일 AM 09:41 · 수정됨(04. 22. 07:17)
조회 203 공감 0
황사와 비가 지나고
간만에 달려봅니다.
심박수 120~135 정도 안에서
무리없이 달렸네요.
초미먼 1인 날은 연중 며칠 안될 듯 싶고
참고하시라고 첨부해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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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랑말랑
24.04.21 · 223.♡.1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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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상한삼형제
24.04.21 · 218.♡.102.110
고생하셨습니다!! - 가
가디언오브갤럭시
24.04.21 · 106.♡.197.112
수고하셨습니다.
아직 스트라바? 영문도로명읽기가 익숙하지 않네요
올림픽 까지 읽고 외국인가 하다가 대로 읽고 우리나라구나 했습니다ㅋㅋㅋㅋ - H
hch3n
24.04.21 · 58.♡.14.249
고생하셨습니다^^ -
해해바라기
24.04.21 · 223.♡.219.54
고생하셨습니다.
봄날 미세먼지 수치가
이렇게 좋은 날은 러너들에게는
말씀대로
진귀한 축복의 날이지요.
재충전의 휴일 보내세요^^ -
단단트
24.04.21 · 61.♡.16.84
오오~ 심박존에 비해서 페이스가 엄청 좋으시군요
부럽습니다 ^^ -
섬섬지기
→ 단트 작성자
24.04.22 · 218.♡.152.62
심박수 체크 시작한 것이 최근이라 대비해서 페이스가 좋다는 것도 단트님 말씀 듣고 그런가보다 싶네요.^^ 그런데 심박수만 낮을 뿐 조금만 더 페이스를 높이면 급 힘들어져서 실제 기록이 좋지는 못합니다. 그저 체질적으로 다소 서맥인가 싶네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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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하실것 같아요!